솔직하게 여기서나마 말해보세요~~
저희는 각각 50만원씩 드렸어용~~
당연히 형편상 다 다르겠지만 ㅎㅎ.
솔직하게 여기서나마 말해보세요~~
저희는 각각 50만원씩 드렸어용~~
당연히 형편상 다 다르겠지만 ㅎㅎ.
양가에 각 50씩이요
친정엄마는 아빠와 25만원씩 나눠가졌다고 하시네요ㅎ
한분에 20만원씩이요
30여년정부터 30요
그 외에도 식사하고 필요한거 등등 소소하게 많이 들어가고요
용돈30 선물40 요
허리휘어집니다ㅠ
네 분 드리고
카네이션 보내고 (각 2만원대)
건강보조제등 소소한 선물 각 10만원
양가 합쳐 65만원 썼어요.
계산해보니 많다는 생각이 드네요.. 별 생각없이 드렸는데.. 하긴 명절엔 100단위로 넘어가니.. 쩝
엄마40 아빠40
시댁도 똑같이 드렸어요
식사비 20만원 조금 더 넘었으니 100만원씩 200만원 지출했네요
부모님 좋아하시니 그걸로 좋아요
한군데 30.밥은 3명 제가 좋아하는 집 가서 얻어 먹었어요.
잠이 안 올 만큼 마음이 안 좋아요,
위 댓글인데 제가 형편이 안 좋아서 아빠가 사줬어요.
돈은 얼마전에 아빠가 보내준 돈 다시 드려서 죄송했어요.
25만원요
30만원이요
다들
많이 드리신다
전 10만원씩 네분드리고
식사 같이 했어오
일요일에 뵐건데
30드릴거에오. 계속 30드렸었어요
30만원이요
결혼하고나서부터 계속 30 드리고 꽃바구니 보내 드렸어요.
생각해 보니 20년째 물가는 올랐는데 고정금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