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 시상식
남자 신인상 이채민
'정말, 정말' 이란 말을 수십번 반복.
쫌 위트있게 못하나?
교육이 잘못된 거 겠지요.
발표나 표현에 익숙치 않은..
백상 시상식
남자 신인상 이채민
'정말, 정말' 이란 말을 수십번 반복.
쫌 위트있게 못하나?
교육이 잘못된 거 겠지요.
발표나 표현에 익숙치 않은..
누구누구 고맙다고 쭉 나열하는 것도 지겨워요.
채널 돌리고 나중에 결과나 봐야겠어요.
다 위트가 있어야 하나?
교육이 잘믓됐나
화가나셨네...
저도 보다가 쟤는 정말, 정말을 정말 몇번 하는지...ㅡ ㅡ
얼마나 긴장됐으면 그러겠어요?
안타까워서 그래요.
발표에 익숙지 않은 건 사실이잖아요.
주입식 교육 위주라
기자들도 질문도 못하고
(갑자기 기자로??)
모두가 위트있을 필요는 없지만
암튼
그렇네요.
이름 쭉 나열하는거 좀 그래요
간단명료하게 하는 박지훈이 제일이네요. 두 번 수상하면서 두 번 다 간단간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