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금요일이나 토요일 날 출발해서
1박 2일하고 하는 거 같은데
아들 녀석이 학교 mt라며
일요일 날 갔다가 월요일 날 온다는데요
믿기지가 않네요.
여친잇는데 1박 2일 어디 놀러 가는 거겠죠?
그런 거냐고
굳이 묻거나 따질 필요도 없는 거죠?
드라마 속 청춘들의 연애는
아름답고 설레는데
내 아들의 연애는
왜 이렇게 불안하고 걱정이 될까요?
보통 금요일이나 토요일 날 출발해서
1박 2일하고 하는 거 같은데
아들 녀석이 학교 mt라며
일요일 날 갔다가 월요일 날 온다는데요
믿기지가 않네요.
여친잇는데 1박 2일 어디 놀러 가는 거겠죠?
그런 거냐고
굳이 묻거나 따질 필요도 없는 거죠?
드라마 속 청춘들의 연애는
아름답고 설레는데
내 아들의 연애는
왜 이렇게 불안하고 걱정이 될까요?
어머니..
제발요..
요일은 모르겠고 전날 밤에 갔다 다음날 새벽에 오기도 하던데요. 새벽 4~5시
학교 mt는 아닐 것 같은 느낌적느낌.
그런다고 뭘 어쩌겠어요
저희 아이 mt는 1박 2일 했어요..
과전체에서 하는 엠티는 금토로 보통 가지만 저희애보니깐 과에 친한 그룹 열몇명 되는데 시험 끝나면 꼭 놀러가더라구요. 이름은 자기들끼리 과엠티라고 하고 예약도 학교이름으로 하고 그렇게 놀더라구요. 큰 펜션 잡고 바베큐하고 술먹고 놀다와요. 자기들 시간맞춰 가는거라 목금도 가고 일월도 가고.. 요즘 월공강 금공강이 많아서요.
저희 아이 지방 사립 약대였는디 그렇게 했어요.
저희도 믿기지 않아
아이 아빠가 농으로 지잡대라 다 자기맘이라도 놀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