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선물한 꽃바구니 사진으로 꽃천지네요 ㅋㅋ
사무실로도 연신 꽃바구니 배송오고 있어요.
나눠먹을 간식거리 좀 보내주지
자녀들이 선물한 꽃바구니 사진으로 꽃천지네요 ㅋㅋ
사무실로도 연신 꽃바구니 배송오고 있어요.
나눠먹을 간식거리 좀 보내주지
화훼농가도 먹고 살아야죠
5월 대목인데
제 친구들은 단 한명도 그런 거 안 올리는데..
끼리끼리 스타일인가봐요
저도 절대 안하는 ...
나눠드시라고 간식거리 좀 보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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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요?
제 카톡친구들도 다 그대로네요.
뭘간식거리를 보내요.
진짜 싫은 할매네
왜 남의 자식돈으로 먹어요, 불우이읏도 아니고.
꽃에 아직 적응이 안되네요 ㅎ
심심할 때 두말정도 가래떡 뽑아 싣고가면 눈깜짝할 새 사라지는 사무실이거든요.
끼리끼리는 아니고 10년전 마지막본 지인이나 요리선생님들까지 다 머리에 카네이션 두른 손주 사진이나 꽃바구니 올렸길래요.
남의 자식 돈으로 꽃보다 간식이 낫겠네. 하는 건가요.
저도 꽃 아이들에게 받으면 올려요, 사실 프샤를 바꾸는거 싫어하는데
아이들보라고 올려요, 자랑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요,
이러니 뭔 어버이날이고 뭔날이고 사라질 날이 있을까 싶어요.
저는 꽃 선물을 제일 싫어하는 성격인지라
어제도 아이들에게 꽃은 하지 말라고 했어요.
꽃 싫지만 간식은 더 싫다.
어버이날 사무실에 간식 돌려야 하나요?!
프로필에 올리기 제일 좋은 사진이 꽃사진이잖아요
꽃은 왜 싫어요 공원에서 꽃피어있으면 싫어서 돌아가나요
저는 아이가 꽃선물해주는거 좋아해요. 우리 아이가 엄마가 꽃 좋아하니 무슨 날이거나 아님 예쁜 꽃 파는거 보이면 사오거든요. 그럴때 면 꽃도 좋지만 아이의 그 마음이 더 고마워서 무조건 좋다고 해요 아이한테. 오늘도 꽃보냈다고 하는데 아직도 안와서 계속 내다보고 있는 중이에요
내프로필에 내가 올리고싶은 사진올리는것도 조롱꺼리가 되나요?
글 참 저렴해보여요
꽃이 왜 싫으냐며 빈정대신 분.
공원의 꽃이랑 바구니에 든 꽃이랑 똑같아요?
성향이 다르면 그냥 지나가세요.
딸 사위 아들이 보낸 꽃바구니 다들 자랑하는데
이거 우리딸이 나눠먹으라고 보냈어 하고 작은 달다구리 나눠먹으면 얼마나 재밌는데요.
90되신 우리 시아버님도 며느리 사무실 지나는길에 커피믹스 사가지고 오셔서 한줌씩 나눠주니까 너무 즐거워했거든요
어디에 조롱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