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병들었어요
늘 누워만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숨만쉬고 있담니다
돈을 벌어야하는건 알지만 세상밖으로 나가는게 무서워요
사람들은 모두가 절 함부로하고 무시해요
이렇게 계속살아도 되는건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있을지
마음이 병들었어요
늘 누워만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숨만쉬고 있담니다
돈을 벌어야하는건 알지만 세상밖으로 나가는게 무서워요
사람들은 모두가 절 함부로하고 무시해요
이렇게 계속살아도 되는건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있을지
정신과가서 약처방 1.3만원 한달 처방 받아 드시고
좀 나아지면 살살 당근에서 알바구해보세요.
나두 사람들이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것 같아 힘들어요. 더구나 여기는 외국이랍니다.
그래도 보석이나 별이 아파서 빛을 잃었다고 해서 보석이나 별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나를 가장 귀하게 대접하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것부터 우리 시작해요.
https://youtu.be/K4c-v0O8JxE?si=D1RpAq1DA-gGT4l_
https://youtu.be/FJSV48MGa5g?si=F22zaGL8wOmXf8wj
지금도 누워계신가요?
그럼 누워서 이 영상 한번 보세요.
날씨가 아까운 요즘입니다.
저금해 놓고 싶을 만큼요.
이제 지구에 살면서 이런 날씨가 일년에 며칠이나 될까요.
남들이 뭐그리 소중할까요?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도움도 안되고 이기적인것들 흥칫뿡!!
병원 가서 진료상담 받으세요.
무슨마음인지 이해돼요
하지만 힘 내서 살살 저녁에라도 걸어보세요
사실
저도 경단이후 나가려니 너무 초라한나자신에
놀라고무섭습니다...
어린이날이라서 웃다가 화장실서 숨돌려요
같이 힘내요
저를 알수록 저에게 무례하게대하는 사람들때문에.마음이지치고 상해서 더이상 어찌할지모르겠어요
세상밖으로 나가야되는데 꽁꽁숨어있어요
사람들이 무서워요
돈을벌어야되는데 난작고너무여리고 약하고
가슴이답답합니다
님도 모든 사람들에게 다 착할 수는 없잖아요.
무례하게 대하면 님도 무례하게 대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거나
상대편 무례할게 느끼게 될 정도의 인성가진 사람에게
마음 쓰지 않을 정도의 포용력을 가지거나
둘 중 하나 가지세요.
원래 돈 버는 것은 구질구지할고 더럽고
짜증나요.
난 작고 여린게 아니라 타인에게 이렇고 저렇게
지적받기 싫은 거 뿐이예요.
상처받은만큼 성장하고 강해져요.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지 마세요.
ㅇㅇ님의 두번째 영상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일단 마트에서 테아닌 성분 든 요구르트를 몇병 사서 드세요
약대신 효과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