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래 꿈을 안꾸는데
어제 꿈에 제가 포로가 되어서
어느 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거기에는 성당 신부님이 계시는데
신부님을 뵈니 아는분이셨어요.
그 신부님이 저의 손이 쇠창살로 묶여있었는데
도구가지고 그 쇠창살을 끊어냈어요.
얼마나 자유로운지 너무 기뻤어요
이제 자유다 이러면서 깼어요.
길몽인가요?
복권사야할까요?
저 원래 꿈을 안꾸는데
어제 꿈에 제가 포로가 되어서
어느 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거기에는 성당 신부님이 계시는데
신부님을 뵈니 아는분이셨어요.
그 신부님이 저의 손이 쇠창살로 묶여있었는데
도구가지고 그 쇠창살을 끊어냈어요.
얼마나 자유로운지 너무 기뻤어요
이제 자유다 이러면서 깼어요.
길몽인가요?
복권사야할까요?
요즘 로또 폰으로도 바로 살수 있다면서요.
길몽 같은 꿈은 발설하지 마셔야..^^;
잘 안 풀리던 일이 해결되려는 꿈일 수도요.
윗분 감사해요
새로운것 알았어요
혼으로도 바로 살수 있었어요?
저는 몰랐어요.
그리고 길몽은 발설하면 안된다고요
이번은 그냥 너무 좋아서 패스할게요
일이 해결된다는 말에 기분좋아요
저 사실 일이 꽉 막혔다는 기분이 늘 들었거든요.
윗분 감사해요
새로운것 알았어요
폰으로도 로또를 바로 살수 있었어요?
저는 몰랐어요.
그리고 길몽은 발설하면 안된다고요
이번은 그냥 너무 좋아서 패스할게요
일이 해결된다는 말에 기분좋아요
저 사실 일이 꽉 막혔다는 기분이 늘 들었거든요.
꿈이 별로 안 맞아서 안 사요.
꿈에 벌레 다 박멸하는 꿈
대변 본 꿈
심지어 김혜경여사가 울집에 와서 만두빚어 만두국해줬는데도
아무일도 암 일어나서 안 사요.
반면 친정아버지는 과거 대통령과 악수하는 꿈꾸시고
명예로운 상 수상하시고, 엄마는 돼지가 갑자기 몰려오길래
집안 마당에 꽉꽉 채워넣는 꿈 꾸시고 80년대에 아파트로 이사가고..
대통령을 만나고 돼지를 봐야 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