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에 물렸던 주식 마이너스 40% 하다가
5년만에 플러스 40% 넘어가는데
전 같았으면 원금만 회복해도 감사하겠다 했던 마음
원금 4천밖에 안 돼 번 게 천 얼마밖에 안 되네 하면서
남들은 2배 3배 버는 장이라는데
또 남들은 억대 씨드로 하는데 하면서
기뻐하지 못하고 씁쓸해하는 마음
심지어 속상해지려는 이 간사한 마음
돈이 다가 아닌데 뭔가 내가 부족한 인간인 것 같고
마음의 중심을 잘 잡아야할 텐데 어렵네요
21년에 물렸던 주식 마이너스 40% 하다가
5년만에 플러스 40% 넘어가는데
전 같았으면 원금만 회복해도 감사하겠다 했던 마음
원금 4천밖에 안 돼 번 게 천 얼마밖에 안 되네 하면서
남들은 2배 3배 버는 장이라는데
또 남들은 억대 씨드로 하는데 하면서
기뻐하지 못하고 씁쓸해하는 마음
심지어 속상해지려는 이 간사한 마음
돈이 다가 아닌데 뭔가 내가 부족한 인간인 것 같고
마음의 중심을 잘 잡아야할 텐데 어렵네요
이 좋은장에 잃고 있는 사람도 많아요.
올라도 포모 오는 장이라잖아요.
욕심이죠. 뭘해도 만족 못하고
언제나 비교하는 마음이 문제..
비교는 그정도에서 멈추고 이제는 기뻐하며 언제 익절할까 타이밍 선택에
고심할 시점
저도요
하이닉스 폭등해서 100주 200주 못 채운게 안타까워요
저도 시드가 많지 않지만, 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내능력이 그만큼인데. 나보다 더 열심히 살았거나, 물려받은게
많은 사람과 다른다고 원망하는거 웃기는거죠.(저두 그런맘이 있지만ㅠㅠ)
그게 나 인거예요
저두 주제파악하고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원래 서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싶죠.
오르는 장보다 내리는 장에 더 안심하는 스스로가 웃기더라구요.
내 알량한 수익보다 남이 큰 수익 덜먹는게 더 낫다니
주식 얘기 서로 나누지 말라고 ㅜ
비교 불가라고 ㅜ
맞아요
다들 몇억씩 버니까 몇천은 번 것 같지도 않아요
끝이 없어요.
10프로 수익 좋다며 팔기만 하면 죄다 40프로 폭등
내 그룻이 이것 밖에 안되은거구나.
수익은 늘 감사하다.
스스로 위로 합니다.ㅎㅎㅎㅎㅎ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