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교인이라면 성경 읽고 교회 다니세요.
성경 읽지 않고 교회만 다니면
30년 60년을 다녀도 소용 없습니다.
예배보다 더 중요한게 성경 읽기라고 합니다.
진짜 교인이라면 성경 읽고 교회 다니세요.
성경 읽지 않고 교회만 다니면
30년 60년을 다녀도 소용 없습니다.
예배보다 더 중요한게 성경 읽기라고 합니다.
성경을 읽고 실천해야죠
내 곁에 있는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에게 까지도
화내지 않고 친절하고 너그럽게 살면 됩니다
그게 안되니까 문제죠
성경 백날 읽고 설교 백날 들으면 뭐합니까
자기 이웃들에게 실천을 해야지~
그저 자기만족일뿐이죠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가 뭔지 알려줘요
진짜 교인은
사랑을 실천하는겁니다
교회안에서가 아닌 교회밖에서요
이걸 성경을 읽어야 아나요?
뭐보다 뭐가 중요하다
이렇게 말하긴 어려운거같아요
주일예배드리고 그날 들은 말씀을 한주간 내내
묵상하고 내것으로 삼고 실천하고
나를 변화시킨다면
매일 읽기만 하는 것만큼 좋은게 아닐까요
남한테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는 종교인가 봐요
성경을 읽어야 하는 이유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 성경을 읽어야 함
왜 하나님을 알아야하나?
사람은 누구나 누군가에게 기도하는 존재임
전능하고 유일한 창조주 나를 지으시고 사랑한다하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기위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이고 내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읽으면서 알게됨
요한복음 1장1절에 말하심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라" 성경 자체가 하나님이기에 히나님을 알고 제대로 기도할 수 있게 하심.
결국 성경을 읽는 이유는
나를 지으신 나를 다 아시는 하나님께 기도하기 위해서임
기도는 그 분과 나의 연결 관계임.
[가톨릭굿뉴스]
[성경] 마태오복음서 5,39-4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또 너를 재판에 걸어 네 속옷을 가지려는 자에게는 겉옷까지 내주어라.
누가 너에게 천 걸음을 가자고 강요하거든, 그와 함께 이천 걸음을 가 주어라.
달라는 자에게 주고 꾸려는 자를 물리치지 마라.”
저 썬데이 크리스찬인데 부끄럽네요
성경 조금씩이라도 읽겠습니다
ㅋㅋ 성경에는 성경만 읽고 의를 행하지 않고 사랑을베풀지 않는자를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같다고 하셨습니다
원글님 께서 남을 평가하고 가르치려는 태도가
느껴지네요
성경에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써있는데
언어가 생기기전에는 하나님이 안계셨나요?
기독교는 오류 투성이예요
안 읽는 교인도 있군요
무교라서 몰랐음.
근데 저도 불경 같은 거 읽으면서 불교에 관심 생기던데.....
불경 같은 거 (축약본이라 하는 반야심경이라도.. 하여간 뭔가 핵심 교리라도..)
보지도 않으면서 불교인이라고 하면 좀 의아할 거 같긴하네요..
'기도'에 의의를 둬야 할까요? 그냥 신과 나 마음으로 통하는 사이?
초딩때 교회 반개월 정도 다녀봤는데 솔직히 전도사가 한 말 중 기억나는 게 없음
왜냐면 성경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으니.
안 읽는 교인도 있군요
무교라서 몰랐음.
근데 저도 불경 같은 거 읽으면서 불교에 관심 생기던데.....
불경 같은 거 (축약본이라 하는 반야심경이라도.. 하여간 뭔가 핵심 교리라도..)
보지도 않으면서 불교인이라고 하면 좀 의아할 거 같긴하네요..
'기도'에 의의를 둬야 할까요? 그냥 신과 나 마음으로 통하는 사이?
초딩때 교회 반개월 정도 다녀봤는데 솔직히 전도사가 한 말 중 기억나는 게 없음.
정확히는 알아들은 게 없음.
왜냐면 성경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으니.
평생 기도하고 살아라 교회 어쩌고 저쩌고 하는 시어른들
성경읽는거 단 한번도 못봤네요
성경이고 교회고 뭐고
행동이 제일 중요하죠
우리 본당에서는
그런거 강조안하던데..
성경안읽음 진정한 교인이 아니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저도 가톨릭 신자인데요
저는 하느님이 어떤 분이신지 궁금해서
성경도 읽고 가톨릭굿뉴스에서 하는
필사도 두 번이나 했어요.
성경에는 하느님 말씀이 있어서
매일 말씀으로 생활하고 실천하고자
열심히 삽니다
윗님 저도 가톨릭신자인데요
성경 안읽는게 자랑이 아니예요
요한복음만이라도 꾸준히 읽으세요
성경에 나와 있어요
[가톨릭굿뉴스]
[성경] 요한복음서 1,1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가톨릭굿뉴스]
[성경] 요한복음서 1,1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윗님 저도 가톨릭신자인데요
요한복음만이라도 꾸준히 읽으세요
성경에 나와 있어요
[가톨릭굿뉴스]
[성경] 요한복음서 1,1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가톨릭굿뉴스]
[성경] 요한복음서 1,14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다. 은총과 진리가 충만하신 아버지의 외아드님으로서 지니신 영광을 보았다.
수원가톨릭대학교 신학생들이 만든 성가
로고스찬가 올립니다
https://youtu.be/QF_oqUc76hk?si=JXCTuCaVvBLHeDhQ
의 글들은 진심으로 무한히 아름답죠
왜 읽어야 하냐 하신다면
개신교 는 말씀이신 주님= 그리스도= 삼위일체 를 대상으로 하니까요
설교만으로 난 충분해 일 수도 있지만 매번 아주 짧은 귀절+ 해설자의 사고논리라
읽을 수 있다면 읽는게 좋죠
삼위일체에 대한 절대적 신앙이라 사실상 신약을 의미합니다
구약은 중동의 근대사이자 신약의 배경.
실천은 살짝 다른 영역
결과를 위한 개인의 자유의지니까요
선악과에서 야곱을 지나 그리스도가 인간으로 보내진 이유까지
자유의지는 신앙의 여정이고 결과물이니까요
그리스도교는 다 삼위일체 교리를 갖고 있습니다.
의에 대한 견해가 다르고 전례(성례전)에 대한 생각이 다른거죠.
특히 가톨릭의 성체성사에 대해서 개신교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더 중요시 되고 설교가 더 중심이 되는거죠.
중요한 건 하느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뚝딱 내놓는 요술방망이가 아니라는 겁니다.
성경에는 특히 복음에는 그리스도의 삶의 여정이 있죠. 그 삶을 묵상하며 우리 삶을
채워가는 겁니다. 그리스도를 따라 산다는 건 어렵죠. 그래도 노력하려다 보면
성화되겠죠. 죽음 이후에 우리 영혼이 어떻게 되는건지는 아무도 확인할 수 없잖아요.
오늘 주어진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성경을 읽을 수 없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 사람들에게도 하느님은
자비의 손길을 보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