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살부터 맞벌이 했는데
돈을 벌고 부터 왜 내가 집에만 있었지?
돈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는 내가 옆에 끼고 있는다고
공부를 하는게 아니더라고요.
암튼 저는 70까지는 뭘 해서라도 돈 벌고 싶어요
요양보호사 아파트 청소 까지도 생각하고 있고
자신있어요 . 돈이 없어 쪼들리는것 보다
몸힘든게 좋은것 같아요
저는 40살부터 맞벌이 했는데
돈을 벌고 부터 왜 내가 집에만 있었지?
돈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는 내가 옆에 끼고 있는다고
공부를 하는게 아니더라고요.
암튼 저는 70까지는 뭘 해서라도 돈 벌고 싶어요
요양보호사 아파트 청소 까지도 생각하고 있고
자신있어요 . 돈이 없어 쪼들리는것 보다
몸힘든게 좋은것 같아요
저도 80까지는 벌고 싶어요.ㅎㅎㅎ
경제적 자유가 주는 자신감이 좋아요
40대 후반에 일 시작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은 쓸 돈은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일을 계속 하는가?
하루를 좀 규모 있게 보내고 싶어서 4시간 일 하고 있습니다.
오전에 3일은 요가 가고.
집에서 그냥 쉬는 것은 무료해서 하루 3-4시간 일하는 것이 딱 좋네요.
집에만 있으면 우울증 걸릴 것 같아요.
자기 생각대로 살면 되겠죠.
저는 20년간 맞벌이었는데 몸이 아파서 조기퇴직했거든요,
버는 것 보다는 지금 이렇게 여유있게 사는게
너무 만족스러워서 솔직히 다시 커리어나 금전인 걸 위해 나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각자 살고 싶은대로 재밌게 살자^^
워낙 양가에 받은거 없고 시가는 생활비 주고 살아서
지금 가지고 있는 현금은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어요
최선 다해서 일할려고요
자기 생각대로 살면 되겠죠.
저는 20년간 맞벌이었는데 몸이 아파서 조기퇴직했거든요,
지금 이렇게 여유있게 사는게
너무 만족스러워서
솔직히 다시 커리어나 금전인 걸 위해 나가고 싶은 생각이 안들어요.
각자 살고 싶은대로 재밌게 살자^^
애들 출산육아휴직으로 한3년 쉬었고. 지금까지 일하고있어요..
지금 50인데. 정년연장된다고해서 그럼 65세까지 어떻게 일하나.. 언제까지 일하나.. 고민이네요..
25세부터 직장생활해서 지금은 55세 입니다.
30년 넘게 직장생활해서 빨리 명퇴하려고 합니다.
아직 생생하나 노는 것도 한살이라도 젊어서 놀려고요.
아이들은 다 성인이고 대학나와 직장 잘잡고 다니니 저도 꾀가 나네오.
명퇴한 선배들 보면 콘서트에 취미 모임에 다들 너무 행복하게 사세요. 저도 자유를 찾고 즐기며 살렵니다.
저도 향후 15년까지는 일하고 그 다음에는 배당금도 받을 수 있도록 짜놓고 간간히 들어오는 일하면서 살려구요 ㅎㅎㅎ
안정적인 직장이지만 일은 빡센편이라 55세 전에 명퇴해서 내 시간의 주인은 나로 유유자적하게 살고 싶어요.
커버드콜 등 잘 운영해서 최소의 생활비로 살더라도한 살이라도 젊을 때 그만두고 노는 게 남는 것 같아요.
나 혼자 쓰는 거면 150만 있어도 될 것 같아요.
봄꽃 피는 계절에는 매일매일 밖에서 시간도 보내보고, 도서관에서 책들도 많이 빌려다 보고, ott로 좋아하는 시리즈들 맘 껏 보고, 여행도 가고 그냥 즐겁게 살고 싶어요.
뭐 쉬면서 간간히 일회성 알바는 다양하게 해보고도 싶어요. 머리가 맑아지게 몸쓰는 일 위주로요. 김치공장, 급식, 물류 포장 등등 단기 알바로 해보고 싶어요.
65전이라면 나이들수록 몸쓰는 일이 좋을 것 같아요.
전 50부터 작은가게해요
현재 12년차
70살까지 한다면 8년더
내가 감당할때까지 할려고요
가능하면 75세
7
아프지만 않으면 70까지 벌고싶어요.
91세 현역
저도 죽기직전까지 일은 나가고싶습니다.
미국 박사학위 받고
37세부터 일하기 시작해서 지금 52세거든요.
65세까지 정년이니 그때까진 일 열심히 하고
이후에는 강의하거나 글 쓰면서
남은 여생 보내고 싶어요.
단 건강이 허락한다면요.
저도 돈은 전문직이니 저도 꽤 벌지만
다행히 남편이 쓸만큼 벌어놓아 걱정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