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레버리지 etf가 있어요.
제 이해라면 반도체주가 10% 오르면 레버리지는 20% 올라야되는 거 맞나요?
제가 반도체 개별주는 100% 가까이 올랐는데
레버리지 etf는 60%대에요. 왜 200%가 안되는 걸까요.
사람들이 레버리지 etf를 많이 안 사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반도체 레버리지 etf가 있어요.
제 이해라면 반도체주가 10% 오르면 레버리지는 20% 올라야되는 거 맞나요?
제가 반도체 개별주는 100% 가까이 올랐는데
레버리지 etf는 60%대에요. 왜 200%가 안되는 걸까요.
사람들이 레버리지 etf를 많이 안 사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네요.
안사서그런거 아닌가요 ?
개별주는 그거 하나.
Etf는 여러개 합친거잖아요.
오른것도 내린것도 있으니까요 그것에×2
오를 때 두배로 오르지만
대신 떨어질 때도 2배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오르락 내리락 요동치면 2배 etf는 출렁임이 더 크니 결국 수익률이 더 적을 수도 있어요.
그렇게 단순 계산하시면 안되구요
2배 3배는 ETF는 1배의 1일 수익률을 2배, 3배로 추종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날마다 계속 오르면 그야말로 폭발적인 상승률을 보여 2배, 3배보다 더 많이 올라가구요.
근데 올랐다 내렸다를 계속 반복하면 계속 깎이게 되어 있어요.
펀드냐의 차이잖아요. 반도체 레버리지는 아마 여러 반도체 개별주를 묶은 kodex 반도체 etf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그 기초자산의 가격 등락에 2를 곱해서 레버리지 etf 가격이 나올거예요. 그러니 당연히 시세 차이가 나죠. 종목이 다른데요.
본주는 10% 내리면 2배 레버리지 20% 내리고
만약 본주가 100원이 10% 내려 90원 되었다 10% 다시 오르면 99원 되지만
2배 레버리지는 100원짜리라면 20% 내려 80원 되었다 다시 20% 오르면 96원 됨.
이게 반복 되면 당연히 본주가 내리는 것에 비해 2배는 훨씬 더 많이 내리게 되니
하락 반복하면 레버리지는 녹게 되어 있어요.
횡보장에서는 불리
그래서 지난달 말 다 매도했어요
개별주 레버리지 etf 없어요. 원글님이 갖고 있는 개별주가 10% 올라고 레버리지 etf가 20% 오르지 않아요. 레버리지 etf는 수십개의 반도체 주식의 시세를 합산해서 그것의 2배로 움직여요
좋네요
저는 소액으로 미국에 상장된 3배짜리 조금만 해 보고 있는데
사실 원리를 모르겠더라구요
당락을 거듭하면 왜 녹는다는 건지 말이에요
다행히 이번에 쫘악 내렸다가 확 올라가서 수익은 나고 있는데
이거 맛들이면 큰일 나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