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세력이 시초였을까요
아님 이재와 거시경제에 밝은
실거주 집주인일까요
아님 운좋은 집주인일까요
여러요인이 있지만
어느날 갑자기 옆집이 10억에 팔았다거하면
그동네 주변 다 그래? 우리도 그정도 받아야지 하면서
전체가 10억이 되짆아요
여기도 첫댓글의 법칙이 있듯
그 첫 스타트를 끓은 사람은 투기세력일까요
아님 그냥 실거주 집주인이었을까요..
이건 집값은 집주인 담합이란 면도 그 원인의 일부일거 같은데요
투기세력이 시초였을까요
아님 이재와 거시경제에 밝은
실거주 집주인일까요
아님 운좋은 집주인일까요
여러요인이 있지만
어느날 갑자기 옆집이 10억에 팔았다거하면
그동네 주변 다 그래? 우리도 그정도 받아야지 하면서
전체가 10억이 되짆아요
여기도 첫댓글의 법칙이 있듯
그 첫 스타트를 끓은 사람은 투기세력일까요
아님 그냥 실거주 집주인이었을까요..
이건 집값은 집주인 담합이란 면도 그 원인의 일부일거 같은데요
단톡방이나 부동산 카페의 영향이 큽니다
하나 거래되면 단톡방에 순식간에 공유되고 호가 올리죠
지난 여름 부터 올라 15억 이하 아파트가 5억 넘게 올랐다니 어이가 없어요.
아파트 값 올리기 정말 쉬워요.
한 채만 그리 팔리면 그게 가격이 되어버리니.
비싼 가격에 사준 사람이 문제 같은데요
더 오를거 같으니 산거 아니겠어요?
집주인 호가 담합이 잘 통하면 집값이 내릴 일이 없고 계속 오르기만 했겠죠.
매수자와 매도자 어느 쪽이 급한 사람이 많은가에 따라가지 않나 싶어요. 첫 스타트는 젤 급한 사람.. 대출 더 줄기 전에 빨리 사고 싶은 사람들이 생기면 오르고. 세금 기준일 전에 빨리 팔려는 사람들이 생기면 가격이 내려가고. 저희 단지는 재작년에 실거래가보다 홀로 3억쯤 높게 올려둔 매물이 있었는데, 이 가격에 팔리면 팔고 아님 말고인 것 같더라구요. 근데 아래 가격 매물들이 하나둘 없어지니 그것도 나갔어요.
전세대출이 크죠 전세금의 80%
집주인이 이걸 모를리가요
중기청청년전세대출도 1억 언저리해주고 저이율 때려주니 이자가30만원이니
김현미 주택임대사업도 큰 역활 했고요
부동산 카페가 선동 하고,
지역 부동산과 아파트 입주자대표들이 담합 유도 하는게 컸을거 같아요.
전에 아파트에 방송 나온적 있었어요. 집값 관련.
그리고 입주자대표 선거 할때 공약이 아파트 가치 상승이기도 하고...
부동산 정책으로 대출이 더 막히기 전 30대들이 실거주로 사게 된거예요.
최고 가격 받아 준거죠.
이유는
공급이 없다.
전월세도 줄어 드는데 월세 사느니 은행에 대출이자 내고 산다.
대출 조건도 더 나빠진다.
그래도 집은 남는다.
있어도 그랬을까요
투기수요 전혀 없는 전월세 시장 그 꼬라지 된 걸 보고도
(전월세 2채 3채 4채 100채 살고 있는 사람도 있답디까?)
아직도 투기수요 운운하시는 거예요?
눈치 빠른 사람은 1주택자 건드릴 때부터 진작 챘어요
얼마나 공급 부족하면 1주택자를 건드립니까?
부동산 까페가 선동한 게 클까요?
아니면 토허제로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매물 대폭 줄여서
수요 대비 시장에 공급되는 매매 매물 대폭 감소시킨 영향이
더 크겠어요?
(전세낀 매물 중에서는 퇴거확약서 쓴 매물만 매매 가능해서
갱신권 이미 쓴 4년 거주한 매물만 매매 가능,
갱신권 안 쓴 2년 거주만 한 매물은 매매 불가)
수요는 그대로인데
공급 줄어들면
가격이 대폭 상승하는 건
경제학 기본 상식 중에 상식입니다.
가격은 부동산 세력들이 아니라
지금 정부가 올리고 있는 거예요
정상적이었으면 시장에 나와서 거래될 수 있을 매물들까지
규제로 시장에 못 나오게 막고 있으니
매물부족으로 가격이 뛰는 거죠
좋은동네 좋은 아파트,집이 비싸지는건 다름아닌 중국인들 때문임.
이건 확실함.
유럽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유독 집값이 그 나리 1등을 유지한다? 중국인이 그 지역의 반을 차지하고 있음 반드시 그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임. 저평가된곳에서도 중국말 들림.ㅠㅠ 입주민....
투기세력 좋아하네.
그 비싼가격 떠받치는거 중국인 유인된거임. 외국인일거같지? 아냐.
그들 이미 한국 영주권자이고 시민권자일거임.
지금 미국에서 가장 비싼동네 와 있는데 내가 지금 중국에 들어온건가 착각하고있음.
아주 굉장히 커다란 중국마켓있는데 어느정도의 크기냐면 양재동하나로클럽만함, 쇼핑몰 안에 중국가게만 절반이 넘고, 아예 여행사는 중국어로만 도배되어있으며, 어디든 중국어와영어소통하는 자들이 직원이고, 중국가게는 아예 중국어만 하드라고.
길거리 지나가도 중국어와 한국어만 들림...이게머임...
한국서 있을때도 중국인들 떼로 지나가면서 우리 아파트로 들어옴... 입주민 임. 여기 그런곳 아닌데도 사더라고요.
중국인들이 미국내 가장 비싼 동네 만들어놓음. 아니나달라, 중국계가 이지역의 46프로 라네요.
미국인들은 집값 비싸지고 렌트비 비싸져서 자꾸 외곽으로 밀려나고있음.
우리나라도 곧 이렇게 될거임.
안그럴거같아요? 지금도 외국인 우대정책 어마무시하게 하는데,
할 거 없어요.
30대 맞벌이 들이 불안감에 대출 받아 구입한 거니까.
할 거 없어요.
30대 맞벌이들이 5.9 부동산 정책으로
불안감에 대출 막차 타고 구입한 거니까.
우리 집에도 2.
서식중인 중국인들 발등 불 떨어졌나보네요.
사실이 그런데요. 뭐.
서울 주택수 악 388만호
그 중 외국인 소유 약 2만 4천호 추정.
외국인 서울 주택 소유자 국적
미국인 (1위): 전체 서울 외국인 아파트의 45.4%를 차지합니다. 주로 강남구, 서초구, 용산구 등 '한강 벨트'와 고가 주택 밀집 지역에 집중.
검머외로 예상
중국인 (2위): 두 번째로 많은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구로구, 영등포구, 금천구 등 실거주 수요가 높은 서남권 지역에 밀집
기타 국적: 캐나다, 대만, 호주 국적 순임.
서민들 주로 사는 저가 실거주 아파트는 중국인들이 싹쓸이했군요
국적세탁한 중국인들이 비싼 아파트 싹쓸이중이라니깐.
미국도 마찬가지에요.
중국적이아닌 영주권시민권가지 중국계가 중국머니로 살기좋다는 마을집들 싹쓸이해서 미국내 가장 비싼 땅값 집값을 형성하게 만들었다구요.
뭔 외국인을 가지고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