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아들만 2이예요
아주 지극정성 열심히 길렀어요
아이들도 엄마 정성 수고 알아요
근데요.. 본능인가요
아들들이 남편에게 엄청 충성하네요ㅠㅠ
심지어 큰애는 아빠의 잘못한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엄마가 이해하래요
와~ 진짜... 이놈들이...
고등학생 아들만 2이예요
아주 지극정성 열심히 길렀어요
아이들도 엄마 정성 수고 알아요
근데요.. 본능인가요
아들들이 남편에게 엄청 충성하네요ㅠㅠ
심지어 큰애는 아빠의 잘못한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엄마가 이해하래요
와~ 진짜... 이놈들이...
커가면서 은근히 편 들더라구요 ㅋ
전 보기 좋아요^^
남편과 사이좋을 때는 모르지만 사이 나쁠때는
외톨이 느낌.
은근 남자애들은 강한 남자편을 들어서
여자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편이라
문제 생기면 아들에게 이야기 안해요.
울 남편은 오로지 엄마편만 들어요.
아버지가 앓는 소리해도 눈도 깜빡안해요.
캐바캐
딸들도
엄마가
선택한 남자아니냐며 아빠편…
아니요
님 아들이 그런거에요
울 애는 그런거없어요
커갈수록 객관적으로 판단하겠죠
아빠가 좋은 사람인거죠
엄마가 편파적으로 평생 나만 옳다고 상대 비난한거 성인되면 어차피 애들이 객관적으로 봅니다
인거예요
애들도 크면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근데 또 다르게 보면 아빠 기 살려 주느라 그러기도해요 사랑의 종류가 다르다 해야 하나 암튼 막둥이가 아빠 좋은 면 안좋은 면 거의 정확히 말할때가 있는데 아빠 앞에서는 엄청 응원하고 지지해줘요. 축구 야구 취미도 같고 대화방식도 엄마와는 다르고 암튼 내가 아들이라도 아빠편 할듯요. 아빠가 실수하지 않는 선에서요
살아있는거죠
아빠가 능력자인가봄..
능력자한테 충성합니다
아빠가 좋은 사람이기도 하고 집안에서 약자로 보이나봐요
편들어주고 싶게하는~
편 안들어주죠
기본적으로는 아빠가 좋은 거예요
아빠 능력 없는데 아들이 아빠에게 충성해요. 신기할 만큼 충성도가 매우 깊어요
아들은 아빠편인 것 같아요 딸이 엄마편인 것처럼 그게 정상이고요
아이 성향 있고요.
집에서 살림만 해도 엄마에게 납작 엎드리는 아들도 있고요.
아빠라고 회사일 하는 거 보지 못하잖아요. 집안일 하는 일상을 보는데
우리 엄마 대인이라며 존경한다는 아들은 결국 사람을 보는 거예요.
엄마가 변덕 부리고 잔소리하고 간섭한다도 질색하는 아들도 있고요.
자식이 제일 무서워요 모르는듯, 어린듯해도 속으로는
옳고그른거 다 알더라구요
누구랑 더 친하냐 와는 다르게 어떤부분은 존경하더라구요
저희집 아들둘도 커가면서 더 그래요.
아빠가 저보다 더 괜찮은 사람인건 인정합니다 ㅎㅎㅎ
어린때는 엄마 바라기였는데 ㅋ
본능도 어느 정도 있을테지만 그게 전부는 아닐꺼고
아들이 똑똑할 수록 객관적으로 판단과 평가를 내리겠죠
원글 자신도 돌아보면 어른이 되어갈수록
친정부모의 말에 구애 받지 않고 친정부모에 대해서 객관적이 평가도 가능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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