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내용도 재밌지만 대사 하나 하나, 언급되는 작품 제목도 넘 우껴요 ..'팔 없는 둘째 누나', '애욕의 병따개' ㅋㅋ 진짜 옛날 비디오 제목같은.
'애욕의 병따개' 는 또오해영 에릭 남동생 작품이었는데 작가가 되게 맘에 들었나봐요. 시놉시스도 넘 우껴요 ㅋㅋ
모자무싸 내용도 재밌지만 대사 하나 하나, 언급되는 작품 제목도 넘 우껴요 ..'팔 없는 둘째 누나', '애욕의 병따개' ㅋㅋ 진짜 옛날 비디오 제목같은.
'애욕의 병따개' 는 또오해영 에릭 남동생 작품이었는데 작가가 되게 맘에 들었나봐요. 시놉시스도 넘 우껴요 ㅋㅋ
벽 영화포스터에 붙을결심도 있었어요 ㅋ
헤어질결심 오마주죠~~
윗님 저도 봤어요 ㅋㅋㅋ
박경세 사무실 장면에서 보면 여기저기 개봉작 포스트 붙어있는데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 박해영작가 ㅋㅋ 올드미스다이어리부터 제 취향...깨알재미.
전 장항준감독의 라이터를 켜라를 떠올렸어요
라이터소동 병따개소동
데뷔작이 가장 좋은 평가받는 부인이 능력자 감독이요
찌질한성격이고요
심지어 오정세랑 장항준감독이랑 비슷하기까지...
작가 경력이 제대로 발휘하시는 센스쟁이♡
지금 5회보고 펑펑 울었어요
아! 오해영에 나왔던 거군여! ㅋㅋ 왤케 낯익나.. 했어요.
좀 더 코믹한 해방일지 같다 하면서 복 있어요. 이건 왜 일일드하마가 아니냐고 울부짖어요. ㅎㅎㅎ
본방 사수 후회합니다ㅠ
완결하고 볼걸
기다림의 고통에 몸무림 중입니다
근데 거기아지트에 멀찌감치 다른 테이블에 변은아는 왜 앉아있었을까요?
돌 던진 지분으로?
그전엔 8인회도 아니고 거기 아지트에서 못본것 같은데
그 아지트가 8명만 이용해야 하는 곳은 아닌 동네카페겸 바인거 같아요
변은아도 동네 주민이니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들렀나보다..뭐 이렇게 이해했어요
변은아는 그전에도 그카페 손님이었어요
8인회 모임하는것도 보고 황동만 난리치는것도 목격했었죠
그동네 살고 같은 영화인이니 카페에서 서로 안면있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황동만 출입금지 사건도 알고 거기에 분노하고
있었던거죠
시나리오에도 관심갖고 있었고요
황동만이 헤어질 결심 푹 빠져서 보고 있잖아요...박해영작가님이 헤어질 결심을 좋아하시나보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