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56869.html
지령 받으러 갔나 보네요.
저런거 풀어주는 사법부 개판.
사법부가 섞었다는 이야기를 듣는 이유지요... 아프다는 인간이 사방 팔방 돌아 다니는...?
누가 저런게 중환자라고 풀어준건가요? 교인인가
사법부, 정말 문제예요. 스스로 챙피해해야 하는데 권위의식 때문인지 자성의 목소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