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버이날 용돈 어떻게??

.. 조회수 : 3,104
작성일 : 2026-05-01 19:52:42

그동안(수 년동안) 50만원 드리며 엄마에게 나눠 쓰라고 했는데

엄마가 혼자 다 쓰신걸 최근에 알았어요

그래서 25만원씩 드리려니 홀수라

30만원씩 봉투에 담고 나니 살짝 부담되네요

시골 내려가 식사대접하니 20만원씩 드려도 될지

다들 어떻게 하세요??

-------------^^-----

아빠가 점잖으시고 당신 연금 나오니 엄마가 안주면 그런가보다 하시는 스타일이라 그랬나봐요

IP : 58.238.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1 7:56 PM (76.33.xxx.33)

    25가 어때서요

  • 2. ...
    '26.5.1 7:58 PM (106.101.xxx.29)

    선물도 하시나요?

  • 3.
    '26.5.1 8:01 PM (121.167.xxx.120)

    원글님 형편껏 하세요
    25만원씩 드려도 돼고 부담스러우면 10이나20 하셔도 돼요
    식사도 적당한 가격인 곳에 가서 하세요

  • 4.
    '26.5.1 8:06 PM (118.235.xxx.204)

    양가면 백인가요? 식사까지 하면 ㅠㅠ

  • 5.
    '26.5.1 8:1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20씩 드려도 괜찮죠.ㅎㅎ

  • 6. 엄니
    '26.5.1 8:22 PM (61.81.xxx.191)

    혼자 50꿀꺽? 에궁 그래서 두분 보시는데서 드려야돼여

  • 7. 인당
    '26.5.1 8:32 PM (49.167.xxx.252)

    인당 20이면 괜찮죠.
    아버지는 딸 용돈 구경도 못하고 몇년? ㅎ
    공평하게 그 기간 아버지한테 줘야되는거 아니예요?

  • 8. 항상
    '26.5.1 8:34 PM (122.34.xxx.60)

    봉투나 선물은 개인적으로 따로 드리시고요,
    뭐든 형편껏 하세요
    오가며 길거리에 돈 버리고, 가서 식사대접하고 다 돈인데ᆢ형편대로 하세요
    나중에도 돈 쓸 일 많습니다.
    두 분 동시 요양병원 입원하셔서 매달 사백만원씩 결제도 해보고, 한 달씩 간병도 해보고, 하루 17만원씩 한 달 간병비도 마련해보고.

    지금 건강하실 때는 형편껏 소박하게 하시고요, 많이 안아드리고 많이 웃어드리고. 인생네컷이라도 같이 찍으시고 재미있는 영상 보여드리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

  • 9. 지금은
    '26.5.1 8:40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아버님이 연금 받으시니 식사 대접하고
    각각 봉투 2개로 20씩 하면 될듯합니다
    저도 아버지 연금 받으셔서 20씩 하다가 어쩔때는 10씩도 하고
    병원 드나들때 되면 진짜 돈 많이 드니 아껴두세요

  • 10. 윗님이랑동감
    '26.5.1 8:43 PM (118.218.xxx.119)

    아버님이 연금 받으시니 식사 대접하고
    각각 봉투 2개로 20씩 해도 충분할듯합니다
    저도 아버지 연금 받으셔서 10씩 따로 합니다
    병원 드나들때 되면 진짜 돈 많이 드니 아껴두세요

  • 11. kk 11
    '26.5.1 9:01 PM (114.204.xxx.203)

    20씩 하고 식사 대접 하거나 25 하세요

  • 12. ...
    '26.5.1 9:29 PM (42.82.xxx.254) - 삭제된댓글

    이제부터는 아버지 드리면 어떨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70 주식 안하는 사람의 주식이야기 1 궁금 09:47:00 137
1808969 택배가 뜯겨져 있어요.. 3 택배 09:45:16 95
1808968 정형근 묵주사건이라는 것도 있네요 1 양파형근 09:36:17 209
1808967 상속세 신고 해보신 분 계세요? 09:34:18 115
1808966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1 대딩맘 09:30:24 572
1808965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3 방탄 09:29:20 400
1808964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1 ........ 09:26:13 321
1808963 31기 옥순.내가 시어머니입장이면 8 09:22:34 683
1808962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Umm 09:21:42 205
1808961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09:21:34 203
1808960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1 파리 09:18:11 358
1808959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4 ....,... 09:15:47 305
1808958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4 와우 09:15:27 1,169
1808957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2 09:15:05 461
1808956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7 부동산 중개.. 09:11:03 347
1808955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7 ... 09:00:36 570
1808954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8 . . . 08:59:36 1,698
1808953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20 ㅇㅇ 08:58:20 931
1808952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12 보기드문 명.. 08:57:57 883
1808951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14 ,,, 08:57:02 590
1808950 나도 어버이 인데 8 08:54:08 808
1808949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17 ㅇㅇ 08:53:16 1,695
1808948 물려줄 건 제사 뿐인데 아들타령했던 집안 8 ㅎㅎ 08:51:28 917
1808947 요양병원 계신 엄마 5 지옥 08:47:18 973
1808946 와 저도요 툴젠 1 ㅇㅇ 08:45:19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