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때문에 3일째
눈물바람
밥도 안넘어가고
참 어렵네요.
사는게 환갑이 넘어가도 힘들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요...
인생이 녹록치않은건 알지만,
너무 알만큼 오래 힘들었는데
끝이란게 오긴 하나요.
늙은 부모가 되어가니 힘듭니다
휴....
자식때문에 3일째
눈물바람
밥도 안넘어가고
참 어렵네요.
사는게 환갑이 넘어가도 힘들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요...
인생이 녹록치않은건 알지만,
너무 알만큼 오래 힘들었는데
끝이란게 오긴 하나요.
늙은 부모가 되어가니 힘듭니다
휴....
환갑이 넘어가니 자식 건강문제등 삶이 참 어렵네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그러다 나중 단단해져서
성숙하고 멋진 자제분으로
완성될거예요..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니가 원해 낳은 자식이니
내려놓기가 힘들어요
세상에 나쁜일없고 다 좋은일만 잇음 안되는건가싶어요
다 지나가리라
맞는 말이긴 하나
그 사이에 피말라 가는 노부부가 되어가네요.
내가 원해 낳은 자식이니
내려놓기가 힘들어요
세상에 나쁜일없고 다 좋은일만 잇음 안되는건가싶어요
남의 일이 아니라
공감이 갑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죽을때까지 걱정이래요
다들 그래요 조굼만 뭔 이슈잇어도 잠이 안와요 ㅠㅠ사소한일도..
매일매일 걱정합니다.
부모걱정, 자식걱정 ㅜㅜ
머리를 좀 맑은 물에 씻어내고 싶어요.
저는 자식걱정도 사치에요
제가 암투병중이라ㅜㅜ
저도 자식이 참 힘듭니다..
저는 자식걱정도 사치에요
제가 암투병중이라ㅜㅜ
----------------------
잘 다스리시고 치료하셔서 완쾌하실거여요.
몸에 안 좋은 것 드시지 마시고 좋은 것만 드시고 운동 매일 매일 하시고 잠 푹 주무시고
좋은 것만 생각하세요!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밤 주무시는 그 짧은 몇시간만이라도
다 잊고, 푹 주무실수 있길 바랍니다.
모든게 곧 평안해지는 날이 오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