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믹서기에 조금씩 갈아먹어도되긴한데 사지 말까요?
믹서기에 많이 갈아서 냉동보관해서 먹는데 깨절구가 있으면 소량씩 그때그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고민하는 이유는 두달 후 이사라 이 상황에 짐을 늘려야하나...
평생 미니멀은 못하겠네..
소형 믹서기에 조금씩 갈아먹어도되긴한데 사지 말까요?
믹서기에 많이 갈아서 냉동보관해서 먹는데 깨절구가 있으면 소량씩 그때그때 먹을 수 있지 않을까 해서요..
고민하는 이유는 두달 후 이사라 이 상황에 짐을 늘려야하나...
평생 미니멀은 못하겠네..
사지마요.
갈아서 냉동보관했다가 써요.
이사후에도 사고 싶음 그때 사세요.
절구에 파져있는 홈에 깨가루가 끼는데
매번 일일히 솔로 털어내는게 일이에요
안살게요.
근데 이사 후엔 살것 같아요 ㅎㅎ
미니멀 어렵네요 ㅠㅠ
홈에 많이 끼나요?
그런 점은 생각 못했네요.
그냥 믹서기에 갈아먹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집이 60평 되고
키친도 그 정도 비율로 크고
설거지하다 한 평생 보내고 싶으면 사세요
아니면,
밥공기에 넣어 숟가락으로 몇번 왔다갔다하면 됩니다
밥공기마져 없다?
한 손바닥에 얹어 다른 손 손가락으로 부수면 됩니다.
절구 홈에 깨가 끼는건
요리 한 뒤, 식사 끝나도록 내내 방치해서 말라붙는 거구요
무슨 절구를 솔까지 동원해서 세척해요~
전 손바닥만한거 쓰는데 깨 갈아 쓰고 나면
바로 절구랑 절굿공이 물로 헹구어 건조대에 올려 두면 자연 건조되고
찌꺼기 끼는 것도 전혀 없어요
절구 홈에 깨가 끼는건
요리 한 뒤, 식사 끝나도록 내내 방치해서 말라붙는 거구요
무슨 절구를 솔까지 동원해서 세척해요~
전 손바닥만한거 쓰는데 깨 갈아 쓰고 나면
바로 절구랑 절굿공이 물로 헹구어 건조대에 올려 두면 자연 건조되고
찌꺼기 끼는 것도 전혀 없어요
없으면 아쉬우니 작은거 하나 사세요. 자리도 별 차지 안해요.
고소한 향이 덜한거 같아서 아기 밥주발만한거 하나 사서
써요 설거지가 그리 불편할 정도는 아니에요
믹서기 세척이 더 손 가겠네요.
다이소에 작은 깨가는 거 있어요 그때그때 바로 갈때 사용하니 좋아요
그리고 바로 씻으면 되구요
믹서기 세척이 손이 더 들겠네요.
대량음식이 아니라
냉동실에 깨를 박은병에 보관하다
꺼내서 손을로 빠셔요
엄지검지하면 잘돼요
저는 잘 써요. 밥공기크기여서 자리차지도 안하고 어차피 깨만 갈아쓰는거라 세제안쓰고 물에헹궈 엎어서 건조시켜요.
드리자면 절구에 갈고 바로 음식으로 가지말고
갈아진 깨를 섞듯이 절구를 잡고 돌리세요
그럼 깨들이 홈에 있는거까지 다 빼내요
그때그때 깨갈아서 먹는게 더 꼬숩긴 해요. 조금만 갈아도 고소한 향이 진동하는데 냉동실 들어가면 일단 향이 죽거든요. 설거지도 힘들지 않아요.
나만 깨갈이 쓰나보다
저는 잘 쓰는데요. 깨 볶은거 때마다 갈아서 먹어요. 아주 작은 도기로 된 거.
미니 깨절구 얼마나 잘 쓰는데요
깨를 미리 갈아서 냉동실에 두고 쓰면
신선한 맛이 나나요?
깨는 그때 그때 바로 바로 갈아쓰는 게
얼마나 맛있는데요.
저에게는 없어선 안되는 주방도구예요.
절구만 네개 있는 건 안 비밀 ㅎㅎ
이사가서 생각하세요 ㅎㅎ
서로 비벼서 넣어요.
미니 절구있어도 굳이 안 꺼내지네요.
제가 미니멀 추구라 깨절구 오래 오래 고민했는데 유치원생 주먹 만한 걸로다가 미니로 네이버에서 샀어요
사용하기 간편하고 요리도 맛이 확 살아요
홈 사이에 낀 거 탁탁 털어넣고 안 나오는 건 바로 헹구면 세척이라 할 것도 없어요
봄동겉절이 막 갈은 깨 넣어 먹고 요즘엔 오이 짖으깨서 마늘 소금 식초 설탕 넣고 깨왕창 넣어 먹으면 시원 상큼하고 맛있어요
전동깨갈이 있어요
조지루시꺼 쓰고 있는데 방식은 후추그라인더랑 조금 다르지만 갈아져 나오거든요
이십년 넘게 쓰고 있는데 고장도 안나고 바로바로 편하게 갈아서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는 엄청 잘 써요.
그 때 그 때 갈어서 휘리릭 뿌리고요.
그 사이사이 끼는 것도 실리콘 붓솔로 바로 바로 털어서 음식에 뿌립니다.
그럼 남는 것도 없이 깔끔하게 처리됩니다.
조지루시 전동깨갈이 써요.
한번에 믹서에 갈아서 냉동실에 두고 썼었는데,
바로바로 갈아 먹으니 좋네요.
저는 미니 깨절구 잘 써요
쓸때 바로바로 갈아 넣고 설거지 하면 귀찮을것도 없고 끼는거도 없이 깨끗이 써요
향도 안날라가고
저도 아주 잘써요 다이소꺼는 비추에요 몇번 쓰다가 절단났어요 놀협이나 이마트에서 파는거 견고한 미니절구 있어요 깨 빻아 달라고 애들이나 남편한테 부탁하면 은근 재밌어하며 잘 해요 으깨지는 그 손맛이 중독성 있는건지...
저는 도자기로 된 거 꽤 비싸게 주고 구매했는데 완전 만족합니다.
자리 차지하고 무거운 도자기 말고
요즘은 왠만한 전동그라인더에 깨갈이 전용컵도 있어서
전공그라인더 써요
통후추, 소금, 깨 모두 전동으로 갈아쓰니 힘 안들고
부피도 적어서 만족해요
잘 써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도자기로 된 것 샀는데
유용해요.
귀찮아요
설거지거리 생기고
음식은 속도니까 그라인더로 즉석으로 갈아요
너무 잘쓰고 있어요. 평소에 깨 많이 쓰고 매번 절구로 갈려니 너무 번거로워서 전동으로 쓰는데 세상 편합니다. 일본꺼는 비싸고 국산으로 저렴이 하나 사세요. 얼마전에 몇년쓰고 고장나서 바로 또 샀어요. 없음 안됨.
깨는 산패 조심해야 하는데
믹서기에 갈려면 많은 양을 해야 하고
기름 낀 칼날 설거지도 힘들어요
통깨를 소량씩 냉장고에 두고 먹을 때마다 갈아 쓰는게 좋아요
손바닥에 들어오는 크기의 깨갈이 종지 쓰거나
셰프들 하듯이 손바닥으로 갈거나 한 꼬집씩 집어 눌러
그때그때 음식에 넣으면 됩니다
제가 설거지 극혐하는데
깨갈이 절구 너무 잘쓰고 있어요.
20년전에 만원 주고 산거 같네요.
밥그릇만한거에요.
나물 무칠때 꼭 갈은깨 있어야할때 있잖아요.
설거지하면 다 빠져요.
바로 안닦고 한 3일 있다가 설거지 한다?
키친타올이나 휴지로 1차로 닦으면 다 빠져요.
솔 필요 없어요
믹서기나 전동깨갈이가 오히려 설거지 귀찮아요.
지방성분때문에 산패도 조심해야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