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중안부 짧아보이게 하려고 눈 밑에다 애굣살 화장 하는 거
유행이잖아요.
근데 이게 자연스러운 게 아니라 실제로 보면
눈 밑에 짙은 색으로 음영을 그린 게 티가 많이 나거든요.
그 위에 입체감을 준다고 밝은 색 펄로 하이라이트 효과를 준 것도 티나고 많이 애쓰는 거 같아 좀 웃겨요.
살짝하면 좋을텐데..
얼굴 중안부 짧아보이게 하려고 눈 밑에다 애굣살 화장 하는 거
유행이잖아요.
근데 이게 자연스러운 게 아니라 실제로 보면
눈 밑에 짙은 색으로 음영을 그린 게 티가 많이 나거든요.
그 위에 입체감을 준다고 밝은 색 펄로 하이라이트 효과를 준 것도 티나고 많이 애쓰는 거 같아 좀 웃겨요.
살짝하면 좋을텐데..
음영으로 입체감 준 얼굴은 사진은 잘나오지만
실제로 보면 기괴해요.
10대 20대 애들이나 이쁘죠
애는 꼭 하더라고요
에효 ᆢ저희 아이들이 그러구 다녀요
저는 평생 화장 전혀 안 하고 살고
화장끼 없이 맑고 고운 얼굴을 지향하고
아이들을 그렇게 길렀는데ㅜ
눈 밑(와잠(에 검은 주름 찍~하고 그려넣은 거
어느날은 웃기고
어느날은 기괴한데
저희 아이들 도대체 왜 이럴까요
그 어떤 말도 안 듣고 ㅜ
이런 스타일 화장 말씀하시는 거져
https://youtube.com/shorts/LGQ_d9cDqRs?si=uEWqLQRJYiUbV-8f
음영을 주는 섬세한 노력이면 그나마 낫죠
펜슬로 선하나 긋는 애들도 있어요 ㅋ
아무리 이상하다고 말해줘도 애들은 몰라요...
그런데, 원래 꼴깞하고 사는 나이대가 있는 법입니다...ㅎ
아이템은 달랐겠지만 우리도 그 나이대에 그러고 다녔을거예요...ㅋ
뷰티유튜버가 30대 이상은 좀 부담스럽다고 말하던데 정답.
50대 직장동료 눈밑에 선 그어서 애굣살 ㅠ
네 저도 펜슬까지 한 경우들 봤는데요 ㅎ 발레나 연극분장 한 것 같아요.
안 그래도 예쁠나이들인데 그게 유행이라면 못말리겠죠.
TV에 나오는 앵커나 아나운서 제발 그것 좀 안했으면 좋겠더라구요.
단정하고 신뢰를 주는 인상이어야 하는데 왜 전문직(?)인 사람들이 왕홍메이컵 같은 부담스런 화장을 하고 나오는지 이상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ㅜㅜ
여기다 술톤 화장도 웃기더라구요 ㅎ
아이돌 무대 화장이면 몰라도
일상에서 술톤은 이상하고 안 이상하고를 떠나
그냥 안 예뻐요
그걸 애들이 모르네요 ㅎㅎ
여기다 술톤 화장도 웃기더라구요 ㅎ
아이돌 무대 화장이면 몰라도
일상에서 술톤은 이상하고 안 이상하고를 떠나
그냥 안 예뻐요
그걸 애들이 모르네요 ㅎㅎ
오십 넘은 고현정까지 술톤 메이크업 따라했던데
더 쾡하니 안 예뻐 보여요
애굣살 그거 자칫 할머니분장
술톤, 숙취 화장법.
우희 화장법...
저 20대때의 갈매기 눈섭과 더듬이 앞머리
흙색(밍크브라운), 은갈치색 립스틱...듬을 보며
우리 윗세대도 비슷한 생각을 했을까요?
저 밑에 유행하는 인테리어는 하는게 아니라는 것과 사실 똑같은 건데 다들 살아보고 경험해 봐야 알죠
진짜 기괴해요
얼굴보고 엄청놀램요...ㅎㅎㅎ
유행이지요 뭐...
우리도 20대 때 사진 보면 너무 웃기지 않나요?
갈매기 눈썹에 입술은 시커멓게 죽은 색 칠하고.
우리 때 김혜수 따라한다고 립라인 진하게 그려서 오버립하고
갈매기 눈썹 유행이었죠 ㅎㅎ
그 때 어른들이 보는 시선이 지금 우리와 같았겠죠
그... 팥죽색 립라이너 채워넣은 화장 유행하던
90년대 중반, 저희 남편이 독일에서 살았는데
한국 여자 유학생들이 하나같이
쥐 잡아 먹은 입술을 하고,
눈썹 다 뽑고 ㅎ 찐하게 그린
천편일률 얼굴로 독일 들어와서
넘 기괴했대요 ㅋㅋ
제 지인 60살인데 음영라이너 쭉 길게 아래 위 다 넣고 동안이시긴 한데
가까이서 보면 약간 실소가 나와서...하지말란 얘긴 차마 못한다는 너무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