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통제하려는 이들은 왜 그러는 거에요?
사고뭉치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을 성인이 통제하거나 휘두르는거
나 불쌍하잖아 부류
너가 이 정도는 해줘야지 부류
가 많아 보이는데
해줄래? 가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해서 상대방이 스스로 복종하게 만들거나
다짜고짜 누군가와 엮어서 하소연 듣게 만든 다음
너가 도와줘야지
분위기 만드는 이들
해주고프면 스스로 하면 되는데
왜 꼭 타인의 손과 힘을 빌어서 이루려고 하는 걸까요? 이들은?
타인을 통제하려는 이들은 왜 그러는 거에요?
사고뭉치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을 성인이 통제하거나 휘두르는거
나 불쌍하잖아 부류
너가 이 정도는 해줘야지 부류
가 많아 보이는데
해줄래? 가 아니라
심리적으로 압박해서 상대방이 스스로 복종하게 만들거나
다짜고짜 누군가와 엮어서 하소연 듣게 만든 다음
너가 도와줘야지
분위기 만드는 이들
해주고프면 스스로 하면 되는데
왜 꼭 타인의 손과 힘을 빌어서 이루려고 하는 걸까요? 이들은?
남을 이용하거나 돈을 뜯거나 일부러 남 깎아내리는 소리 하고 괴롭히면서 남을통해 자기 이득을 취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듯 합니다.
경제적 이익, 본인이 권력자가 된 듯한 쾌감...
남을 이용하거나 돈을 뜯거나 일부러 남 깎아내리는 소리 하고 괴롭히면서 남을통해 자기 이득을 취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듯 합니다.일부러 깎아내려요. 그래야 더 자기맘대로 돈을 뜯던 화풀이를 하던 부려먹든 하깇편하니까.
남을 이용하거나 돈을 뜯거나 일부러 남 깎아내리는 소리 하고 괴롭히면서 남을통해 자기 이득을 취하면서 만족감을 느끼는듯 합니다.일부러 깎아내려요. 그래야 더 자기맘대로 돈을 뜯던 화풀이를 하던 부려먹든 하기편하고 시기와 열등감이 많으니까.
성격 같아요
통제 하려는 성격
자식한테 그러는건 분리가 안되어서 그래요. 자식이 곧 나라서..
나르시시스트가 그러더라구요
못된
젤 재밌는게 남 부리는 재미라 하더라구요. 권력욕.
한줄 한줄이 다 울부모 같네요;;;
직접 입으로는 절대 안하고 안 할수 없게 조종만.
자기 손해안볼려는것...
난 하나받으면 하나줘야 생각되더만...
우린 시모인데
권력욕!!
친구였던 이나 직장동료 중에 많더라고요.
부모 자식 간에는 부지기수인거 같고.
미용실이나 식당들도 매번 앓는 소리 하는 분들 제법 겪었고요. ㅎ 잘 받아줄것처럼 보이는지
주변의 경우보면 나르엄마와 무능력한 아빠 밑에서
정서적, 경제적 결핍으로 자란 사람들의 특징이었어요
어려서부터 존중, 배려를 받아본적이 없어 자존감 낮으니
남들 비교하며 평가절하해야만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는
저급한 인간들
머리도 나쁘고 무식한데 못되 쳐먹기까지하면
저리되죠
타인을 마음대로 휘두르면서 가치있다, 우월하다고 느끼고 싶은 거죠
고집이 그 쪽으로 쎈 사람 있어요
자기말을 거스르거나 자기 의견 안 따라가면
자기분에 못이겨 자기가 상대방을 손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