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두가 자신의 무쓸모...궁금함

변은아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6-04-28 10:56:59

제가 중간중간봐서 이해가 안가는데

황동만을 주변에서 싫어하는이유는알겠는데

변은아는 능력있는데 왜 대표가 싫어하는거에요?

주변인들은 변은아 질투해서 저러는건가요? 궁금

IP : 106.101.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8 11:22 AM (220.125.xxx.37)

    입사 초반에만 반짝이었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리고 무쓸고 아니고 무가치.ㅎㅎㅎ

  • 2. ..
    '26.4.28 11:27 AM (110.13.xxx.214)

    변은아가 시나리오 보는 실력이 좋아서 대표인 자기보다 은근 감독들에게 인정받고 우선되니 싫어하는것 같아요

  • 3. 윗님 이 맞아요
    '26.4.28 11:30 AM (58.78.xxx.250)

    몇회인지 거기에서 나와요..감독들이 대표보다 변은아에게 시나리오 봐달라고 한다고..
    질투하는거죠

  • 4. ..
    '26.4.28 11:49 AM (118.130.xxx.27)

    대표가 대놓고 변은아 미워하니
    그 밑에 변은아 사수라고해야 하나 팀장이 여론 조장하고
    암튼 대표랑 팀장 패스하고
    감독들이 줄지어 변은아에게 대본 봐달라고 하니 미운털이 되었어요
    뛰어난 재능 너무 안타까워요

  • 5. ....
    '26.4.28 12:08 PM (211.250.xxx.195)

    다음주 에고보니 여배우딸인거 알지않을까요?

  • 6. 영통
    '26.4.28 12:11 PM (211.241.xxx.201)

    1화 견디니까

    2화부터 재미있어요...아웅 기대된다요~~

  • 7. 질투요
    '26.4.28 12:14 PM (106.101.xxx.8)

    변은아가 뛰어난거 지도 아니까..
    사무실에 그 박예니 걔도 밉상 연기 딱이네요~
    간만에 다음화가 너무너무 기다려지는 드라마예요
    배종옥이 친모인거 알게 되면 반응 어떨지도..
    화해한다고 언플하라고 더 gr 하려나요

  • 8.
    '26.4.28 12:34 PM (221.138.xxx.92)

    몇회인지 거기에서 나와요..감독들이 대표보다 변은아에게 시나리오 봐달라고 한다고..
    질투하는거죠222222

  • 9. ..
    '26.4.28 12:58 PM (211.234.xxx.19)

    자기보다 뛰어난걸 질투하니 참 힘들거같은데
    여기선 그래도 엄마가 대단한 백이 되겠네요
    해방일지나 나의 아저씨는 부모그늘이 없어요

  • 10. ..
    '26.4.28 1:37 PM (175.192.xxx.70)

    여배우의 딸..변은아의 미모가 이해가는 내용이었어요
    코피를 그렇게 수건?이 다 젖도록 하는데
    회사 사람들이 아무말도 안하네요
    하도 많이 봐서 별거 아닌것처럼 그렇게 인식이 되는건지 ㅜㅜ
    차라리 회사를 차리거나 동만이랑 시나리오 만들어서 동만이 영화감독 데뷔하는거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56 어제 미장 대박이었는데도 반도체 안좋네요 ㅜㅜ .... 09:10:51 136
1823055 게시판본문에 광고 삭제가능한가요 난감 09:08:13 25
1823054 동탄도 이제 규제지역이네요 4 .. 08:51:22 590
1823053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6 늦둥이 08:50:53 531
1823052 이재명의 포용은 보수인사와 친구하고 싶을뿐. 3 08:50:09 247
1823051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2 함께 ❤️ .. 08:44:31 366
1823050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08:44:27 86
1823049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34 ... 08:43:52 910
1823048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08:42:43 125
1823047 턴키에 맡기고 일부 개별 1 열매 08:42:30 170
1823046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5 참담 08:42:07 465
1823045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3 ㅇㅇ 08:39:20 325
1823044 블랙록 한 대만 증시 AI고점 경고 5 ㅇㅇ 08:31:09 608
1823043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3 안녕 08:29:48 198
1823042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2 새롭다 08:25:00 2,005
1823041 배재고 는... 29 학폭,처벌하.. 08:21:48 1,244
1823040 아들이 e스포츠 동아리에 빠져 집에 안들어와요 3 what 08:18:44 648
1823039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08:14:26 374
1823038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08:13:24 2,185
1823037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3 오호 08:11:27 1,503
1823036 여동생의 문자 8 어제 08:09:14 1,372
1823035 스트레이트뉴스 여론조사 1 08:02:26 677
1823034 와 에코프로 너무하네요 6 ,, 08:01:29 2,172
1823033 대면형주방 사용해보신 분들 어떠신가요? 8 로즈 08:00:41 498
1823032 문재인이 텀블러였다면 이재명은 호떡 9 ... 07:59:25 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