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식 아파트 입니다.
이웃집이 이사온지가 보름이 다 되어갑니다.
그런데 이사온 날부터 이웃집 현관옆에 송장스티커가 붙어있는 긴박스 물건 6개가량이 계속 방치되어있어요. 거기다 어젠 비가 오니 큰 우산 2개를 펼쳐 말리고 있네요.
얼마전 아파트에서 복도 적치물 처리하라는 공고문에 해당 세대에 알림문까지 따로 붙혀놓았는데도 여전합니다.
계단 오르내릴때마다 미관상 안전상 너무 거슬립니다.
이런 경우 관리소에 민원을 넣으면 될까요?
요즘은 세상이 두려워 말 꺼내기가 무섭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