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백화점 가면 신제품 설명도 잘 해주고,
수정도해주면서 메컵 수정도 해 주고요. 그래서 사기도 하고요.
기초 발라보라고 테스트 해주면서 설명을 좍~ 해줘요.
와.. 공부 많이 했구나 라며 신뢰도 많이 가죠.
그래서 제품도 사고 그러는데,
요즘엔 왜 손님이 스스로 찾아서 바르고있어도
아무말도 안해요. 설명같은 것도 없고요.
손님이 떠먹여주는것 기다리고 있고요.
옆에 와서 가만 쳐다보고만 있는데...
옛날 화장품 매장 언니들이 더, 많이 예뻤고
그때가 그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