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에 또 오해영 올라와서 봤네요.
예전에 재밌게 봤는데 다시 보니 더 재밌어요 ㅋㅋㅋ
극본이 나의 해방일지 쓴 작가네요.
에릭(문정혁)은 육아하느라 활동을 안 하는데 연기도 잘 하는데 드라마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에릭 서현진 김지석 예지원 다 연기 잘 하네요
티빙에 또 오해영 올라와서 봤네요.
예전에 재밌게 봤는데 다시 보니 더 재밌어요 ㅋㅋㅋ
극본이 나의 해방일지 쓴 작가네요.
에릭(문정혁)은 육아하느라 활동을 안 하는데 연기도 잘 하는데 드라마 다시 했으면 좋겠어요.
에릭 서현진 김지석 예지원 다 연기 잘 하네요
제 최애드라마에요
해마다 요맘때쯤 봄에 늘 생각나요
벚꽃 환하게 핀 운동장에서 에릭이랑 얘기하는 씬
서현진이 얇은 트위드자켓 치마 입고 동창회 나갔다가 추워 오들오들 떨면서 집에 오는 장면..
대사도 너무 좋고 장면도 이쁘고..
벌써 10년 됐네요
박해영 작가 작품은 안 좋은게 없네요....
정말 보고 또 봐도 잼있죠 최애 드라마에요
서현진의 재발견!
한회 한회 기다리며 설렜던 기억이 나네요
참 잘 만든 드라마에요
박해영 작가 너무 잘 쓰는듯~
문정혁 연기 좋아해요.
요즘 안보여서 서운했는데 육아 중이군요.
애 빨리 키우고 어여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라는 이름을 처음 알게 된 드라마!
서현진 에릭 키스신 갱장히 인상적이었던 드라마네요
이상하게 너무 야했던 기억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