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남동생 딸)결혼식 바로 일주일 후 제 아들 결혼식이 있어요. 어찌 식장 사정상 예약을 하다보니 일주일 간격으로 결혼식 날짜를 잡게 되었군요.
이럴때 부조금을 서로 해야하나요?
일주간격으로 서로 주고 받느니, 같이 하지 않는걸로 하고싶은데 말을 먼저 꺼내기도 좀 이상하고.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조카(남동생 딸)결혼식 바로 일주일 후 제 아들 결혼식이 있어요. 어찌 식장 사정상 예약을 하다보니 일주일 간격으로 결혼식 날짜를 잡게 되었군요.
이럴때 부조금을 서로 해야하나요?
일주간격으로 서로 주고 받느니, 같이 하지 않는걸로 하고싶은데 말을 먼저 꺼내기도 좀 이상하고.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요?
주고 받으세요 나중에 시누가 조카 결혼에 축의금도 안하더라 말나와요
다른 말이지만 그 댁 친척들은 일주일간격으로 상당히 부담스럽겠어요.
저도 주고받는다에 한표요.
그래도 서로 하는게 낫죠
일주일 간격으로 청첩장 받으면 친척들 짜증나겠어요
그냥 서로 주고받으세요 뭐하러 꺼내기 어려운말을해서 힘들게하나요
축하하는 경사날이니 주고 받는것도 행사의 일부분이죠.
먼저 내셔야하는 입장이신데 준거 고대로 받는셈이더라도 누나로서 축의금 하시는게 좋을듯요.
지금은 일주일 차로 결혼한 것 기억하지만
나중에는 쟤네는 왜 부조도 안 했나 가물가물해집니다.
장부에 기록이 남아야 보내고 받은 것이 확실해져요.
친한 친구가 저보다 한달먼저 딸을 결혼시켰어요
제가 먼저 보내고 또 받았어요
그냥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