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그 분" 보도한 동아일보는 사죄하라>
지난 20대 대선은 정치검사들과 언론권력이 희대의 검찰총장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협잡한 선거였습니다.
친윤 정치검사들은 보수언론 및 국민의힘과 유착하여 이재명 후보를 악마화하는데 앞장 섰고 그 정점에 2021. 10. 9.자 동아일보 지면 3면의 '대장동 그 분' 기사가 있었습니다.
누구보다 선거에 중립을 지켜야 할 언론과 검찰이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여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하고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것입니다.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혈안이었던 친윤 정치검사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지금이라도 돌아보기를 촉구합니다.
지금 조작기소 국정조사 특위에서 밝혀지는 내용들은 20대 대선이후 윤석열의 정적죽이기 수사과정의 문제이지만 20대 대선 과정에서 정치검사들의 대선개입은 마침내 윤석열을 당선시켰다는 점에서
훨씬 더 심각한 반헌법적 국기문란 범죄들이었습니다.
임기내내 정치수사만 하다가 정치에 나선 윤석열 검찰총장을 옹위했던 검찰내 친윤 정치검사들이 대장동 1기 수사팀을 패싱한 채 친윤언론 및 국민의힘과 유착한 것은 비단 대장동 사건뿐만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정영학 녹취록에 있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 유포했다'"오보 정정 요구와 이정수 검사장의 증언에도 불구하고 바로잡거나 사과하지 않았다"
대장동 1기 수사팀 김태훈 고검장
도대체 왜 검찰이, 언론이, 심지어 사법부가 대통령 선거에 개입합니까? 그래서 마침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들었던 동아일보는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머리숙여 사과하십시요.
그리고 대장동"그 분" 기사를 썼던 검언유착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시키려는 검찰의 수사권 사수 전쟁에서 즉각 빠질 것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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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정말 고맙네요.
몰려다니면서 문재인 조국 조롱하고
리박스쿨 강의듣는 한심한 정치인들보다
박은정이 백배 천배 낫습니다.
정치는 박은정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