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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딱 한번의 외도후

궁금 조회수 : 18,338
작성일 : 2026-04-26 10:03:02

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남자는 한번의 바람만 피고

돌아와서 아내를 진심으로 사람하면 평생 살수 있나요?

그런 사례가 있나요 ?

 

바람을 피웠다는건,

다른사람이 가슴에 들어왔다는 것이고

 아내에게 사랑이 식었다는 것

이미 이성관계로써 끝났다는 거 아닌가요?

 

그럼 돌아왔다고 해도 눈에 들어오는 수많은 제2,3의 상간녀가 있을 듯 ... 해요

 

 

 

 

IP : 71.193.xxx.174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6 10:07 AM (211.208.xxx.199)

    그 속을 남이 알 수있나요?
    진짜 다시 아내를 사랑하는지,
    겉으로만 사랑하는척 하고 속으로는 딴 생각일지.

  • 2. ..
    '26.4.26 10:09 AM (211.227.xxx.118)

    안 핀 놈은 있어도
    한번만 핀 놈은 없어여

  • 3.
    '26.4.26 10:10 AM (1.229.xxx.73)

    실수로 외도에 빠졌는데
    체면, 뒷 탈, 양심의 소리 따르는 남자도 있을 것 같아요
    사랑의 유무는 습관, 정이나 책임감이 대신할 수도 있겠고요

    외도 dna갖춘 남자는 80돼도 새 여자 만나더라고요.

  • 4. 없음
    '26.4.26 10:11 AM (223.62.xxx.147)

    한번밖에 없었던건 거짓말이거나

    기회가 없었을 뿐

  • 5.
    '26.4.26 10:12 AM (121.190.xxx.190)

    바람여부와 상관없이 배우자를 이성으로 사랑하는건..
    글쎄요 결혼후 몇년뒤면 끝나지 않나요?
    그리고 바람피는 남편들이 자기 아내를 엄청 싫어하고 안좋아하고 그런것도 아닙니다
    그냥 기회가 왔고 그기회를 잡았고 취미생활같은 바람을 즐기는 남자들이 대부분이지 바람핀다고 세기의 운명적인 사랑을 하는것도 아니라는

  • 6. ㅇㅇ
    '26.4.26 10:13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돌아와 아내를 다시 사랑할 사람은
    바람을 안피겠죠

  • 7. ...
    '26.4.26 10:17 AM (219.254.xxx.170)

    이미 감정이 다른이에개 옮겨진거죠..
    이혼이 싫어서 가정의 형태를 깨지 않고 그냥 살아갈수야 있겠지만 사랑의 감정은 더이상 없죠.
    가족애가 있을 뿐.

  • 8. Ddd
    '26.4.26 10:18 AM (59.5.xxx.161)

    여기 글보면 남편이 납짝 엎드려 빌고있다고
    마치 반성하며 바람을 후회한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이는
    분들 있던데
    그정도로 양심있음 바람까지 가겠나싶어요.
    흔들렸다가도 아차! 하며 돌아서지
    이미 선을 넘어갔다 와서 다시 부인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글쎄요

  • 9. ...
    '26.4.26 10:21 AM (201.216.xxx.85) - 삭제된댓글

    이 경우는 바람을 통해 큰 고통을 겪은 경우, 그러니까 바람녀의 수준이 엉망이어서 아내와 비교될 정도로 저열한 경우, 아내의 중요함을 깨달았을 때가 가능하다고 봐요. 큰 고통이 없이는 사람이 깨달음을 얻거나 바뀌지는 않은 것 같고요. 그리고 바람피는 상대로 만난 사람들의 인성 수준이 좋은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대체로 폐급인 경우가 많죠. 바람을 계속해서 피는 사람의 경우는 도파민 중독증으로 봐야 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터져 나오는 호르몬의 힘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고요. 그러한 도파민은 이미 오래 알고 지내는 아내에게서는 느끼기가 불가능한 것이라 도파민 중독자들은 구조상 계속 바람을 피울 수 밖에 없다고 해요. 하지만 모든 중독은 단 번에 정리하고 멀리 하면 끊을 수 있다고 해요. 바람 즉 성중독은 알콜, 도박, 마약 중독에 비해서는 강도가 약하다는 말도 있고요.

  • 10. ...
    '26.4.26 10:24 AM (201.216.xxx.85)

    이 경우는 바람을 통해 큰 고통을 겪은 경우, 그러니까 바람녀의 수준이 엉망이어서 아내와 비교될 정도로 저열한 경우, 아내의 중요함을 깨달았을 때가 가능하다고 봐요. 큰 고통이 없이는 사람이 깨달음을 얻거나 바뀌지는 않은 것 같고요. 그리고 바람피는 상대로 만난 사람들의 인성 수준이 좋은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대체로 폐급인 경우가 많죠. 바람을 계속해서 피는 사람의 경우는 도파민 중독증으로 봐야 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터져 나오는 호르몬의 힘으로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고요. 그러한 도파민은 이미 오래 알고 지내는 아내에게서는 느끼기가 불가능한 것이라 도파민 중독자들은 구조상 계속 바람을 피울 수 밖에 없다고 해요. 이들은 이미 일상생활의 잔잔한 행복, 소확행을 누리지 못하는 상태거든요.

  • 11. 00
    '26.4.26 10:26 AM (119.192.xxx.40)

    사람마다 달라요
    평생 바람피는 갸볍고 유치한 성격들 놈도 있고 어쩌다 실수로 폈다가 정말 후회 하는 남자도 있구요 . 바람피고 돌아와서 와이프만 사랑하는 일이 제법 있어요
    젊을때 미친 바람둥이 였는데 60 되니까 뭔가 각성하고 부인만 바라보는 남자도 있구요

  • 12. 제가 아는 분
    '26.4.26 10:30 AM (223.38.xxx.120)

    술집 여자하고 사귀었대요
    정신 차리고 돌아왔다고 해요
    근데 평생 엄청난 애처가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실수해요
    한번 실수로 인생을 파탄내고 뭘 얻을까요?
    한번은 눈 감아 주는게

  • 13. 제 경우
    '26.4.26 10:30 AM (211.243.xxx.141)

    남편이 바람피워도 제가 경제력이 없으니 한동안은 찌그러져있더니 다시 당당..
    후에 제가 재테크로 경제력이 생겨 이혼얘기 나오니 지금은 납작엎드린 상태.
    사랑요? 개가 웃을 일이죠.
    애들 때문에 이혼이 쉽진 않지만 기회는 보고있어요.

  • 14. 취미생활
    '26.4.26 10:42 AM (118.235.xxx.99)

    ㅠㅠ..남자는 여자를 취미로 여기나부죠? 술집여자하고 바람났는데 애처가? 다 말이 안되는 소리에요
    그냥 사랑이란 없다는거죠 바람피운다는건

  • 15.
    '26.4.26 10:44 AM (223.38.xxx.3)

    남사친 후배 동료랑 바람났었는데 지금은 엄청 후회하고 와이프한테도 잘해요
    한 번 실수.

  • 16. 아~~
    '26.4.26 10:44 AM (223.39.xxx.78)

    믿지못할ᆢ외도?ᆢ그것이 딱 1번인지?
    2~~3번인지? 수십번인지 어떻게알수있나요?

    유부남~ 남자들은 그넘들 가슴속에
    어떤여자가 들어오던~~지나쳐가던 ᆢ스치던
    부인한테 정직하게 솔직히 고백할까요?

    어떻게 증멍할건지?
    그후ᆢ부부관계가 신뢰,믿음, 다 잃고
    만약 이혼안한다면 그냥저냥 한집에 동거로ᆢ
    두사람 결흔생활은ᆢ??

  • 17. 걸린게
    '26.4.26 10:45 AM (118.235.xxx.149)

    걸린 게 한번인거죠

  • 18. 늙어보니
    '26.4.26 10:50 AM (175.223.xxx.69)

    네. 남자는 부인은 가족이고 외갓여자는 취미죠.
    늙은 중년 마누라보다 바깥 젊은 여자가 즐겁겠죠.
    아내는 유기농 외갓여자는 불량식품처럼
    돈만 가지면 남편도 아버지도 아들도 연인도
    다 제 역할 잘한다고 생각하는 남자 천지예요.

  • 19. ㅐㅐㅐㅐ
    '26.4.26 10:52 AM (61.82.xxx.146)

    사람마다 다 다를걸요

    한번에 여러 여자를 사랑한다는
    미친놈도 있잖아요

  • 20. 늙어보니
    '26.4.26 10:56 AM (175.223.xxx.69)

    다르다기보다는 최대한 참고 있겠죠.
    술 담배도 남자가 훨씬 많이 해요.
    흡연율 남자 32% 여자 6%
    내면이 취약함

  • 21. ㄴㄴㄴ
    '26.4.26 11:01 AM (182.215.xxx.32)

    충동성 낮은자존감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음

    이런 요소들이 복합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안 피울 수는 있지만 다시 피울 수 있는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죠

  • 22. ...
    '26.4.26 11:28 AM (117.111.xxx.239)

    남자는 여러사람과 동시에 사랑 가능해요.
    부인을 사랑하면서도 바람필 수 있죠.

  • 23. ..
    '26.4.26 11:28 A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디저트가 밥 김치보다 훨씬 맛있죠. 그리고 밥배 디저트배 따로 있어요.

  • 24. 그야말로
    '26.4.26 11:36 AM (220.78.xxx.213)

    바람이었다면 기회를 봐서 또 저지를거고
    찐사랑이었다면 평생 마음에 간직하고 그리워하며 살다 죽겠죠

  • 25. 아뇨
    '26.4.26 11:46 AM (220.73.xxx.71)

    여기 대부분 5060이 주류라
    남편이 바람피워도 참고 살죠 그리고 돌아왔다 조강지처라 믿고요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요즘 젊은애들은 동질결혼에 직장 퇴사 안하고 경제력도 있어서
    바람피면 그냥 바로 끝이에요

    남편의 바람이 디저트네 취미네
    남자란 동물은 다 이렇네
    하면서 정당화 하는 것도 예전 세대에서 이제 끝날일 같아요

    요즘 2030세대에선 절대 안먹힐 이야기

  • 26.
    '26.4.26 11:59 AM (221.139.xxx.217)

    그런놈은없다
    평생건수찾고.기회를노리는놈일뿐

    안피는놈은있다

  • 27.
    '26.4.26 12:05 PM (61.80.xxx.232)

    한번 바람피는넘들은 용서해주면 또 다른여자 찾아다녀요

  • 28. 유부남 유부녀
    '26.4.26 12:18 PM (223.38.xxx.126)

    직장 동료끼리 바람핀다는 사연글들 여기에 올라왔잖아요
    부인 입장에서 쓴 글들...
    상간녀인 유부녀 남편쪽은 모르고
    유부남 부인만 눈치 챈 상황들...
    그런 케이스들은 정신줄 나간 유부남 유부녀 끼리끼리 노는거겠죠

  • 29. 분석형
    '26.4.26 12:19 PM (221.185.xxx.187) - 삭제된댓글

    충동성 낮은자존감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음 2222

    그 대상이여서가 아니라 당사자 성향의 본질을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 없다면
    역사는 되풀이된다에 한표입니다

  • 30. 분석형
    '26.4.26 12:30 PM (221.185.xxx.187)

    충동성 낮은자존감 인간에 대한 존중이 없음 2222

    그 대상이여서가 아니라 당사자가 본인 성향의 본질을 객관화할 수 있는 능력 없다면
    역사는 되풀이 된다에 한표입니다

  • 31. ..
    '26.4.26 12:34 PM (175.192.xxx.93) - 삭제된댓글

    룸녀와 살림을 차렸더라구요.
    대충 짐작은 했죠. 티가 안날수없으니.
    아이도 있고 내 사랑은 끝나지 않았었고
    돌아오면 그냥저냥 살려고했는데
    알고있다고 했더니 펄쩍 뛰면서
    적반하장에 의부증으로 몰고
    무엇보다 내게 마음이 완전히 떠났더라구요.
    그게 가장 결정적이었어요.
    지나고보니 아이한테는 아빠라는
    울타리가 필요했어요. 아들이라서
    더 그랬나봐요.
    저는 완전 막장만 아니면
    아이가 자랄때까지 같이 살 수 있다고 봐요.
    그러다 남자가 돌아오고
    여자가 감당 가능하고 하면
    그냥 사는거죠 뭐. 사람 나름이고
    케바케라서.. 훈수둘 것도 남 얘기 듣고,
    혹은 자존심에 결정할 일은 아닌것같네요.

  • 32. 남편이
    '26.4.26 12:46 PM (118.235.xxx.99)

    바람피면 같이는 못살것같아요 이혼은 안할수 있어도

  • 33. 유부남 유부녀
    '26.4.26 12:55 PM (223.38.xxx.7)

    직장내 불륜 사연글...

    직장동료인 유부남 유부녀가 바람 폈다는 글에서도,
    그 유부남 부인한테 이혼해라 말라
    댓글들 조언이 엇갈리더라고요
    경제적 독립여부 묻잖아요

  • 34.
    '26.4.26 4:43 PM (125.137.xxx.224) - 삭제된댓글

    남자는 모르겠고
    제 친구는 대기업다니다가 그만두고 애키우고
    사회에나와 다시 중소기업들어가서 적응기에 힘들때
    남편도 니가기어나갔지 내가나가라고했냐
    힘들면 아껴쓰고일하지마라
    (학교 일진중에 만원주며 빵우유30개씩사오고 거스름돈너가지라는스타일)
    하고 육아도 집안일도 돕지않고 무심해서
    원망스럽던차에 직장에서 유일하게 자기도와주던 남자하고
    깊은관계까지갔었고 솔직히 이혼생각까지 진지하게 했었는데
    만나려면 너무거짓말많이해야하고
    머리써야하고 투폰마련에
    다닐데는 모텔밖에없고
    분위기좋은식당도 언감생심 산책도 맘놓고못하고
    홧김에 일본출장가서 연인모드하려고했는데 공항 단체여행객중에시댁식구가 등짝 퍽치며 알아봐서 기절할뻔했다고
    다행히 공식출장이고 남자가 마침 옆에없었어서
    ㅇㅇ 그렇구나
    고생한다 좋은데취업했다 덕담듣고
    그뒤에 애가 숫처녀로 시집갈정도로 숙맥이었고
    기가 약한편이라 하도놀라 체해서 물도못먹고 출장 다니다가
    마음고생이 너무심해서 연락끊고 회사못다니겠다고 그만두고
    반성모드로 근 20년넘게 조용히 잘사는것같더라고요
    남자는근데 그렇게까지 눈치보거나 하는게있을진
    모르겠네요

  • 35. ...
    '26.4.26 6:59 PM (175.223.xxx.250)

    제가 남자래도...
    또 빌면 용서해주는데 뭘...그까이꺼...

    자신의 성향이 문제.

  • 36. ...
    '26.4.26 7:45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절대란 말 안 믿는데
    이건 절대네요. 사랑하면 바람을 안펴요
    한번 폈다는건 그 사랑은 애초 끝난 겁니다.

    그냥 정 때문에, 자식 때문에 사는거예요

  • 37. ....
    '26.4.26 7:47 PM (1.222.xxx.117)

    절대란 말 안 믿는데
    이건 절대네요. 사랑하면 바람을 안펴요
    한번 폈다는건 그 사랑은 애초 끝난 겁니다.

    남자도 그냥 정 때문에, 자식 때문에 사는거예요
    여자는 대부분 돈 때문이고

  • 38. 정리
    '26.4.26 8:25 PM (1.236.xxx.93)

    외도 사귀기까지 한사람들…
    마누라 죽기전에 미리 여자들과 또 한방 차린다
    마누라 죽으면 바로 결혼한다

    외도 잠깐 자는 사람들
    기회만 있으면 기회만 노리고 있으면서
    바로 바람 핀다

    고로 한번만 바람핀 사람은 없다

  • 39. 아니걸요
    '26.4.26 10:02 PM (223.38.xxx.53)

    양손에 떡쥐고 싶은 굴뚝같은게
    있겠죠.
    양다리.. 오다리까지

  • 40. 바람은
    '26.4.26 11:45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잃을게 두려우면 유혹 이겨 내는거구
    잃어도 상관 없으면 바람 찾는거 아닐까요?

    한번 피웠는데 받아줘 별일 안나지
    그러면 더 철저히 숨기고 피는거겠죠

    함익병 씨도 주변 친구들 바람피는거 보고
    사회적 으로나 가정적으로 큰일 난다고
    비난하고 걱정 했었는데 그 친구들
    아무일 없이 잘 만 산다고

  • 41. 당산사람
    '26.4.27 7:32 AM (14.52.xxx.222)

    김학래처럼 젊을 때 바람둥이였다가 나이 먹고 아내만 바라보는 남자는 많음.
    제 지인도 젊을 때 애인 있었는데, 헤어지고 난 뒤 바람 안핀다고 함. 배우자를 사랑해서라기보단 애인에게 신경쓰기 귀찮아서 ㅋ

  • 42. @@
    '26.4.27 9:41 AM (152.99.xxx.211) - 삭제된댓글

    바람 피고 와서 사랑하면 뭐하나요. 피해자는 평생 힘든데.
    첨부터 사랑하고 존중하면 바람을 왜 필까요.
    안걸릴려는 노력은 엄청 합니다.

  • 43. ..
    '26.4.27 9:58 AM (58.143.xxx.196) - 삭제된댓글

    근데요 사랑이란게 어차피 얼마안가고
    그런식으로 도덕적으로 불편하거나 넘지말아야할것을 넘었을때
    더럽거나 수치로 남고 싫은사람으로 기억남을거같아요
    가족은 계속가고 그냥 스쳐지나갔던 나쁜추억

  • 44.
    '26.4.27 10:06 AM (14.45.xxx.216)

    바람핀 100명중에 1-2명은 있지않을까요?

  • 45. ..
    '26.4.27 10:19 AM (125.186.xxx.181)

    남편이 어떤 사유든 한번 다친 아내의 마음은 바뀌기 어려운 것 같아요.

  • 46. 근데뭐
    '26.4.27 10:27 AM (211.218.xxx.194)

    다들 첫사랑이랑 결혼해서 백년해로 하는 것도 아니고

    바람피고 와서 재결합도 할수 있괴, 또 사랑도 할수있는 거겠죠.
    근데 그남자의 사랑자체가 가벼운것일뿐.

    그걸 여자가 원하냐 아니냐는 다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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