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니멀하고 절약해서 그런걸까요
자꾸 소소한것들을 사게되요
예쁜쓰레기사지말자 다짐했는데 작년입던옷들 있는데 또 옷사고싶어서 티셔츠등 온나인으로 사고있구요 주방살림안늘리려는데 예쁜컵 보면사고싶어요
4년후퇴직하면 가볍게 지방소도시 돌면서 살고싶거든요
짐안늘리려는데
쇼핑욕구 접으려면 어찌해야할까요
그동안 미니멀하고 절약해서 그런걸까요
자꾸 소소한것들을 사게되요
예쁜쓰레기사지말자 다짐했는데 작년입던옷들 있는데 또 옷사고싶어서 티셔츠등 온나인으로 사고있구요 주방살림안늘리려는데 예쁜컵 보면사고싶어요
4년후퇴직하면 가볍게 지방소도시 돌면서 살고싶거든요
짐안늘리려는데
쇼핑욕구 접으려면 어찌해야할까요
죄송해요. 저는 그냥 사요. 사보고 집에 배송왔을때 막상 입어보고 써보고해야 아 별것없구나 싶어서 욕구가 사그러들더라고요. 크게 무리없는선에서 지르시는거 추천 드림니다. 더이상 안사고싶을때까지
결혼 하고 20여년 넘게 물건은 짐이다 안들여야지하면서 살았어요
작은 소품 하나로 계절도 느끼고 기분 환기도 되는데 이게 뭐라고 누르고 사나싶기도 해서요
요즘은 그냥 어느 정도는 구입해요
언제 갈지 모르는 인생 소박하게 즐기고 살려구요ㅎㅎ
한동안 안사다가 다시 폭발중
최근에 옷 많이 샀어요
하나 사면 하나 버리세요.
컵이 사고 싶으면 전에 쓰던거 버리면서 사면 크게 짐이 늘지 않을거예요.
너무 누르면 어느순간 확 튀는 순간이 오니까
적당한 거 사는 기쁨도 조금씩 즐기며 사세요
적당히 쓰고 삽시다 ㅎㅎ 몇년 지켜보면 왕큰 텀블러 딜 떠서 샀어요 ㅋㅋ여름반팔은 한해 입음 후줄근하니 저렴이 몇개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