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살때 거의 쿠팡추천 혹은
정식 판매처 물건만 사왔는데요.
클렌징오일 유명한거 그냥 판매자 배송이
좀 더 저렴해보이길래 배송일 차인가 보다
천천히 받지뭐하고 구매하고나서
지금 반 병 가까이 써왔는데
쓸때마다 이거 품질이 왜이러냐
여기거 다시 사면 안되겠다 이러고만 있었어요.
그러니까 오일같지않고 그냥 물비누 같았어요.
이상하다 바로 느꼈으면서도
이 정도 가격 물건에 가품이 있을거라 생각 못 했고
생각보다 패키지 이런것도 꽤 정교해서 전혀 눈치못챘어요.
그래서 한번 검색해봤는데 왠걸 가품으로 아주 유명하네요.
이거 판 판매자는 검색도 안되고 사라진지 오래고
지금은 관리를 철저히 하는지 공식판매처외엔 물건도 없네요.
아무튼 안비싼 물건이라도 공식 판매처외에 판매자 물건은 신중하셔야겠어요.
쿠팡에 환불신청하니 몇달됐어도 바로 해주긴 하는데
뭘로 만든건지도 모르는걸 얼굴에 ㅜㅜ 너무 짜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