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으로 발망치에 시달리니 별생각이 ...
음...
슬리퍼신고 다닌다고 도끼눈 뜨고 악을악을 쓰더니만
밤낮으로 발망치에 시달리니 별생각이 ...
음...
슬리퍼신고 다닌다고 도끼눈 뜨고 악을악을 쓰더니만
돈벌면 탑층으로 이사를 가세요.
주식으로 얼마나 벌면 가능할까요?
우퍼는 화장실에 다는거에요.
거기 층간 두께가 가장 얇아요. 소리가 사방으로 잘 퍼져요.
그리고 화장실 천정에 밀착해서 달아야 정작 자기소리에 자기가 피해를 덜 입고요.
방 이나 거실에 설치하면 오히려 본인이 낸 소리에 본인이 피해를 입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