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학교 자퇴한다고해서 온가족이 걱정하고 힘들었는데 이제 적응잘하고 다니고있어요.
작년에는 시험 전 주에 집에오면 내리 잠만 잤다더니
처음으로 집중해서 공부한가봐요.
원래 독서양이 많아서 두시간씩 책한권을 읽어내는 아이이긴했어요.
교우관계로 힘들어하고 거의 한달을 학교수업 빼고 그랬는데 다행이에요.
작년에 학교 자퇴한다고해서 온가족이 걱정하고 힘들었는데 이제 적응잘하고 다니고있어요.
작년에는 시험 전 주에 집에오면 내리 잠만 잤다더니
처음으로 집중해서 공부한가봐요.
원래 독서양이 많아서 두시간씩 책한권을 읽어내는 아이이긴했어요.
교우관계로 힘들어하고 거의 한달을 학교수업 빼고 그랬는데 다행이에요.
자퇴해도 돼요
교우관계 안되면 학교가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평소 집중력이 좋은 아이는 환경이나 동기부여 같이 조건이 갖춰지면 공부도 잘하겠죠.
한달을 빼면 수업 일수는 괜찮은건가요? 중학생인가봐요
그래두 스스로 버텨내는거 기특하네요
공부 잘 하는 아이는 친구가 없더라고요
울애는 마라탕 파 감자탕 파 pc방 파 놀이동산 파 홍대가는 파 화장 하는 파..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이제 내신도 정시에 들어가기에 자퇴하면 명문대는 못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