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창가자라에 앉아있는데요 제 옆옆자리에 어떤분이 뭔가가 불편한가 계속 끙끙거리고, 한숨을 연달아 쉬고, 뭔가를 읊조려요 딱 옆에 있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로요
제 옆자리에 누가 앉았는데 조금 있다가 아마 옆에분 때문인듯, 짐 싸서 자리이동해 버렸어요
집중이 안되어 나도 자리이동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분이 일어나서 주섬주섬 가방을 챙겨서 나가시네요
저에게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도서관 창가자라에 앉아있는데요 제 옆옆자리에 어떤분이 뭔가가 불편한가 계속 끙끙거리고, 한숨을 연달아 쉬고, 뭔가를 읊조려요 딱 옆에 있는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정도로요
제 옆자리에 누가 앉았는데 조금 있다가 아마 옆에분 때문인듯, 짐 싸서 자리이동해 버렸어요
집중이 안되어 나도 자리이동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분이 일어나서 주섬주섬 가방을 챙겨서 나가시네요
저에게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진짜 힘들어요
그런사람
불편해요 지난번엔 60~70대 여성인데 버스 옆자리에서
계속 끙끙 소리를 내시니 불편하고 싫었어요
저는 대중교통이나 도서관등 공공장소에 갈 때 항상 소음차단되는 이어폰과 마스크를 꼭 챙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