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는 내용이네요. 개미의세계...
이에 따르면 인간은 이익과 손실을 대칭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10만원을 버는 기쁨보다 10만원을 잃는 고통이 심리적으로 더 크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바로 이 때문에 수익 구간에서는 '지금이라도 확정 짓자'는 심리가 작동하고, 손실 구간에서는 '손해를 인정하기 싫다'는 심리가 매도를 막는다.
https://v.daum.net/v/20260425060149787
"삼성전자 25만원 되면 냉큼 팔아도, 10만전자 가면 끝까지 버틸걸요" [개미의 세계]
[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 6만원대에 사서 바닥 견디다, 7만원 되자마자 '익절'
실제로 많은 이들이 '무릎에서 사서 허리쯤에 파는' 상황을 반복한다. 수익이 난 주식은 빨리 팔고 손실이 난 주식은 오래 들고 있으려는 이러한 경향을 '처분 효과(Disposition Effect)'라 부른다.
이익은 빨리, 손실은 늦게... 고통 뒤로 미루는 인간의 본능
전문가 "손절가 미리 정하고 매수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