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가보고 한번도 안가본것 같은데
가족 나들이로 가기에 어떤가요
선착장에 주차비 배타는 비용 입장료까지
합치면 그래도 꽤 나가는 비용 같은데
그정도 비용 내고 가볼만 한가요?
당일치기인데 가서는 뭐하는건가요?
그냥 공원산책?
최근에 가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학교때 가보고 한번도 안가본것 같은데
가족 나들이로 가기에 어떤가요
선착장에 주차비 배타는 비용 입장료까지
합치면 그래도 꽤 나가는 비용 같은데
그정도 비용 내고 가볼만 한가요?
당일치기인데 가서는 뭐하는건가요?
그냥 공원산책?
최근에 가보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산이라는 이야기 듣고 안가요....
남이섬은 가을이 가장 예쁜것 같아요.
산책 하고 자전거도 빌려타고 분위기 좋은 피자집에서 피맥도 하고 저는 완전 힐링 그자체 였어요.
사진도 정말 예쁘게 나와요.
단점은 사람이 정말 많고 외국인이 무지하게 많음.
오래전 가을에 갔다가 너무좋아서
봄에도 꼭 한 번 더 와야겠다 했거든요.
요즘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지금도 너무 좋아요
외국인들이 엄청 많이 오는데 그 많은 사람들이 배에서 내려도 섬 안에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다닐 수 있어요
관리 잘 되어 있고 깨끗하고 이뻐요
강아지 데리고 얼마전에 다녀왔어요
가을에 너무 좋죠~
4월 초 주중 아침에 갔어요. 십몇년만에 간건데 강 따라 섬 주변부로 돌면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더라고요. 중앙 메인 길에는 외국인 관광객들로 정신 없고요. 그래도 예전보다 뭘 열심히 많이 짓고 설치하고 발전(?)했더라고요. 같이 간 동생이랑 친일파 열일한다고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