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만한 날벌레가 작년 여름부터 얼굴 앞에 날라다녀서 스트레스 였는데 오늘 보여요. 참고로 집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여름은 어쩔수가 없네요. 방향제같은 벌레 퇴치제를 샀어도 작년에 돈만 버리고 효과가 없었어요. 녹색 중국산 사지 마세요. 하수구에 물붓고 약 뿌려봐도 그닥이에요.
조그만 날벌레, 여름이 오나봐요
너만즉자 조회수 : 917
작성일 : 2026-04-24 16:48:03
IP : 121.128.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26.4.24 4:50 PM (203.128.xxx.74)이미 모기도 만났어요 아흐...
2. 악몽의
'26.4.24 5:30 PM (122.254.xxx.130)계절이 오고있어요ㆍ네ㅜ
너무너무 두렵습니다ㆍ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