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식당을 하는데
진상들 얘기.
주택살면서 고양이 키우는데
이런저런 글쓰면 비판적으로
무섭더라구요
여자 혼자 장사하는데 남자들이
너무 쳐다보고있다는 글에도 니가 웃어줬겠지 여지를줬겠지 등
글쓰고 싶은적이 열번도 넘는데 무서워서
여기다 푸념도 못합니다
이또한 푸념이네요
눈팅하기론 요즘 주식 부동산글만 우호적이네요
제가 식당을 하는데
진상들 얘기.
주택살면서 고양이 키우는데
이런저런 글쓰면 비판적으로
무섭더라구요
여자 혼자 장사하는데 남자들이
너무 쳐다보고있다는 글에도 니가 웃어줬겠지 여지를줬겠지 등
글쓰고 싶은적이 열번도 넘는데 무서워서
여기다 푸념도 못합니다
이또한 푸념이네요
눈팅하기론 요즘 주식 부동산글만 우호적이네요
그냥 쓰세요.
푸념글들 그냥 쓰세요.
그리고 날카로운 댓글은 그냥 무시하세요. 그 사람들 바보라서 그래요.
저는 82 명언 욕이 배를 뜷고 들어오지않는다는 거 생각하면서 악플은 그냥 무시해요.
원글님 제가 들어드릴테니까 쓰세요.
저도 요즘 잘 안오게 되네요
예전엔 하루라도 안오면 불안하기까지 했는데 가족들에게도 맨날 82에서 말야 했는데...
저도 식당해요.
인간에 대한 회의가 느껴지고, 성악설을 믿어요.
정말 못된 사람들 많죠?
어제도 브레이크 타임에 봉고차로 6명 와서 "우린 좀 해줘!!"하는 성당 할머니들 안된다고 문걸어잠궜습니다.
떼로 몰려다니며, 얼마나 갑질이 심한지
이거 내놔라 저거 내놔라 서비스는 없냐..
그동안 많이 당했거든요.
이동네 가게들, 미용실 식당들 고개를 절레절레.
안팔아도 되고, 안오는게 도와주는거라 아주
시원했어요.
여기라고 다를까 싶습니다.
82에 정병님들이 일정 상주해요
인생 쫑넌사람들이니 무시
82에 정병님들이 일정 상주해요
인생 쫑난사람들이니 무시
이상한 댓글 달려도
이해시키려 하지 말고 대꾸도 하지 마세요.
제 방법이예요.
원글자에 무조건 비판적인 경우가 많은듯
해서 읽으면서도 맘이 불편한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좋은것 같이 정보 나누고 싶어도
광고라고 몰아 붙일까봐 그냥 맘 접을때도
있고ㅠㅠ
공감해요
아마도 좋으신 분들은 많은데 전투태세인 분들이 화풀이하듯 답글 쓰시는거 같아요
저도 항상 글을 쓰면 상처 받더라구요
아주 사소한 살림 질문도 그런 생각을 할수 있다는게 대단하다는둥 하더니 어이가없어서 댓구도 안하고 불항한 인생이구나하고 있으니 자기자신도 부끄러웠는지 글삭제하고 도망치더라구요
정말 그렇게들 살지 말아요
왜 달래주질 못할망정 굳이 로그인해서 악담을 퍼붓습니까
공감해요
아마도 좋으신 분들은 많은데 전투태세인 분들이 화풀이하듯 답글 쓰시는거 같아요
저도 항상 글을 쓰면 상처 받더라구요
아주 사소한 살림 질문도 그런 생각을 할수 있다는게 대단하다는둥 하더니 어이가없어서 댓구도 안하고 불쌍한 인생이구나하고 있으니 자기자신도 부끄러웠는지 글삭제하고 도망치더라구요
정말 그렇게들 살지 말아요
왜 달래주질 못할망정 힘들게 로그인해서 악담을 퍼붓습니까
예전보다 집값도 비싸져서 다들 더 부자가 되었는데 이상하게 진상들이 더 많아지고 더 뻔뻔해지고 더 악해진거 같아요.
영화 제목에 악이 평범화인가 모 그런 비슷한 제목있는데 요즘이 그런 시대같아요.
분노가 넘치는 시대죠.
밖에서 다 못한 진상짓 82서 댓글로 분노폭발들 하나봅니다.
저 분노장애자들을 이길 방법은 무시하고 정상인들끼리 말하는 수밖에요.
저도 그래서 안 써요
고민 되서 쓴 글에 더 상처 받아서
예전에 고민 되면 묻고 위로받던 곳이 아니에요
82가 잠시 이러다가 돌아오겠지 했지만
세상이 변한건지 82만 변한건지
이제 기대 안 해요
바뀐 82에 적응하며 제미나이에게 위로 받고 싶을때 이야기 해요
헛똑똑이들 많아요
적당히 걸러보셔야해요
예전엔 부끄러움을 알고
차마 표현 못한걸
요즘은 마구마구 외치네요
그냥 한 30프로는 이상하다하고 삽시다
우리끼리 꼭 붙잡고 버텨봐요
제목만 읽고 공격
작성글 안읽고 공격
뭐든 원글 흠집잡으려 공격
저도 일상 속풀이글 몇번 쓰다 이제 안써요.
해명 댓글 달면 그거 또 트집잡아 공격.
작성자 공격 못하면 큰일이라도 나나. 원.
남편과 사이도 안좋고 자식한테 무시당하고
주변인들한테 외면받아서
여따 화풀이하나 싶은분들 좀 있어보여요
과시는 결핍인데 과장하며 자랑질까지
글만보면 느껴져요
정신과 진료받아 필요하면 약드시고
운동 꾸준히 하셨으면합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 기사화되는거 보구 고민글 쓰는 거 망설여져요.
기사화되는 순간 전국민이 안다고 생각하니 끔찍하더라구요.
제 친정어머니가 항상 하는 말
‘욕이 배 뚫고 들어오지 않는다‘
’네가 나에게 한 욕은 네 것‘
저는
’당신 생각이니 존중할게‘
댓글 쓰기도 마찬가지에요.
82 주류의견이 사실과 다른게 있어서 댓글 쓰면
공격이 너무 많아 무섭고 귀찮아서 못쓰겠어요.
그런 건 안무서운데 내가 언젠가 문득 떠올라서 했던 표현 하나가
온사방에 다 퍼지고 방송까지 나오는 걸 보니 무섭더군요.
그런 건 안무서운데 내가 언젠가 문득 떠올라서 썼던 표현 하나가
온사방에 다 퍼지고 방송까지 나오는 걸 보니 무섭더군요.
마자요.. 저도 저번에 글 지웠어요. 첫 댓글부터 엄청 무섭게 달아놓으니.
그래도 여기 첫글님은 정상이라 다행.
할머니도 너무 많고 사고가 정상적이지 않음. 가르치려들고
저도 얼마전에 글지워버렸어요
82에도 아직까지 윤석열 지지하는 모자란 사람들이 꽤 있어요
그 정도 판단력이니
일반 사회생활이라고 잘할리가 없어요
저는 이상한 댓글은 그런 사람들이 단다고 생각해요
고정 닉네임이 아니다보니 글을 더 거칠게 쓰고 그런것같아요
온통 복사되어 퍼지니 익명이 익명이 아닌것도 같고요
첫댓글로
원들이 더 이상하다
고 달고 계속 집요하게 질문하고
답하면 물고 늘어지면서 괴롭히는 악플러 때문이죠.
저도 운없어서 두세번 겪고 글 안써요.
근데 그 악플러 너무 불편해서 그 악플러 정보 가만히 수집해서 검색해보니
중년 여자에요. 직업 없고 사회 생활도 못하고 집에서도 별볼일 없는.
그런 돼먹지 않은 글은 패스하세요
살기가 얼마나 팍팍하고 고달프면 그러고 살겠어요
꼭 기다렸다는 듯이 첫 댓을 기분 나쁘게 달더군요
저도 겪어봐서 알아요
세상은 넓고 또라이도 많다 여기세요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요!!
여자 혼자 가게 있으면 들어와서 괜히 집적거리는 할저씨들 많아요 자영업은 아니지만 매장 관리 해봐서 알아요
여기 지능 떨어지면서 성격도 나쁜 사람들이 그런 댓글 도배해요. 정상적인 사람들이 자꾸 뭐라하고 쫓아내야하는데 관리가 너무 안되네요
원글님 힘내세요
‘욕이 배 뚫고 들어오지 않는다‘
’네가 나에게 한 욕은 네 것‘
222222
이런 마인드도 가져보세요
원글님~
그런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답니다~
넘 개의치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