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위험하지 않나요?
안전밸트는 커녕 서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춘다길래
기사님 정신 사나워서 운전 어떻게 하냐니 '팁' 때문에 어쩔 수 없답니다.
행락철에 접어 드니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제발 단속 좀 해 주세요
너무 위험하지 않나요?
안전밸트는 커녕 서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춘다길래
기사님 정신 사나워서 운전 어떻게 하냐니 '팁' 때문에 어쩔 수 없답니다.
행락철에 접어 드니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립니다
제발 단속 좀 해 주세요
요즘에도 그러나요?
저는 못본지 한참 되었는데
달리는 버스에서 춤추는 거는
20세기에서만 본 듯..
아직도 그런 정신머리들이 있나요?
불법아닌가요?
단속한지 오래됐는데
기사랑 단체모임이 짜고
단속안하는곳에서
흔들게해주나보네요
옛날에 이게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서 맨날 뉴스에 나오고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못그러지않나요???
연령대도 높아요
음,,,,앞 주 어머니가 관광 다녀오셨네요
나는 다리가 아파 서 있지도 못 하는데 잘 놀더라고...ㅠㅠ
그러다 버스 되집어지면 다뜅겨나가서 죽는거임
확률이 낮으니까..
나이도 있는데 알아서들 하겠죠
죽은 귀신들이 붙었나 원
위험 하다고 하지말랬는데 기어코 버스 안에서 춤추는 인간들이 있음
요즘 썬팅도 너무 시커매서 단속하기도 쉽지 않을 듯.
가리고 한다대요
놀라워요
우리나라 대중문화 중 가장 천박하고 무식한게
꽃놀이가며 버스 안에서 춤 추는거라고 생각해요.
부디 못 배워먹은 세대에서 끝내고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다치면 노인들은 죽어요
요즘에는 거의 없어진줄 알았어요 위험하기도 하고 넘 시끄럽고 싫던데
그 안에서도 벨트하고 점잖게있는 노인들은 살겠죠
놀고싶은 노인은 놀고
죽는순간까지 행복했으면 된거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