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떡이나 빵에 샐러드, 계란으로 꼭 챙겨먹어요.
점심과 저녁은 대부분 반찬가게서 주문하거나 배달, 외식하는데 가끔 반찬을 만들어도 한 끼 이상은 안먹을려고 하니 낭비인 것 같아 할 맘도 안생기고 그러네요;
다들 어떻게 드시나요?
직접 해먹을 수 있게 의욕 좀 불살라 주세요.
아침은 떡이나 빵에 샐러드, 계란으로 꼭 챙겨먹어요.
점심과 저녁은 대부분 반찬가게서 주문하거나 배달, 외식하는데 가끔 반찬을 만들어도 한 끼 이상은 안먹을려고 하니 낭비인 것 같아 할 맘도 안생기고 그러네요;
다들 어떻게 드시나요?
직접 해먹을 수 있게 의욕 좀 불살라 주세요.
의욕 꺽을맘은 없는데^^;;;;;
꼭 해먹을 필요있나요...
싱황보니까 반찬을 많이드시는 집도 아닌거같은데..
해먹어요
지금은 둘만 남아서
애들키울때 비교하면 일도 아니라
반찬가게랑 파는 김치 맛없어서 못먹어요
마켓컬리 짬뽕, 카레, 치킨, 곤드레밥
사놓고 번갈아 먹어요
비빔국수, 파스타, 볶음밥도 해먹고
만두도 하고 그래요
직장 다니시나요?
직장 다닐 때 보다 바쁘네요.
시간이 빨리 가요;;;
전업이시먄 해드시려고 노력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집밥 해먹습니다
건강에도 좋은거 같아요
반찬을 만들어도 한 끼 이상은 안먹을려고 한다면
반찬을 해도 진짜 소꿉장난만큼 해야겠네요.
저는 독거노인이라 ㅎ 오뎅 한 봉지를 사도
한 장 꺼내고 나머지는 얼리고 그 한 장으로 볶아 반찬하고
며칠 후 한 장 꺼내 오뎅탕하고 이런식으로 먹어야 해요.
김치는 알배추 하나 사서 담가먹고
오이 두 개 사서 하나는 오이 탕탕이로 먹고
하나는 며칠 후 고추가루 식초 넣어 무쳐먹고 이런식이죠.
비싸도 채소는 최소단위로 사요.
솜씨 없고 할줄아는게 몇개없는데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반찬집 암만맛있어도 몇번사먹으니 질리고, 입맛도 안맞아서 내가 먹고싶은걸로 대충 인터넷보고 해먹게 되요.
아이가 있으면 꼭 하게 되더라구요
감기 걸려서 입맛 없는 아이 먹이려고
어제는 삼계탕 끓이고 오늘 아침은
소고기무국에 불고기하고
저녁엔 황태해장국 끓여서 먹었어요
마켓컬리에서 잘 익은 아보카도 팔아요. 그거 사서 남편이랑 저녁에 한알 잘라서 반씩 밥에 올리고, 어떤 날은 참치, 어떤날은 계란후라이, 어떤날은 닭가슴살, 어떤날은 오리고기, 어떤 날은 새우, 어떤 날은 제육볶음 올려서 먹어요. 너무 간단해요. 대충 있는 야채 썰어올리고요. 간장 참기름. 아침은 남편이랑 계란+껍질채 사과 먹으면 끝나요. 점심은 남편은 회사 저는집에서 아무거나 먹어요.
오늘 재래시장가서 미나리, 두릎, 머위 사다가
참기름 듬뿍 넣고 깨소금 뿌려서
새로한 밥에 저녁으로 먹었어요.
어느 식당을 가도 이렇게 먹기 힘들잖아요.
또 무지 비싸구요.
그래서 집밥을 해먹어요.
나물 리필 해달라는 소리도 하기 싫고요^^;;
얼마나 편해요. 금방 사와서 조리하면 힘들지도 않고
남으면 내일 또 먹을 수도 있어요^^
일부 해먹어요.국 찌개 생선 굽거나 (주방이 분리되어 생선구워도 큰부담없고요)조림 쪄먹고.나물 몇가지 할 수 있고. 일부는 해주는 분들 있어서 한 달에 몇번은 김치. 반찬 오고.일부는 컬리에서 밀키트나 완제품 사고. 김치는 좋아해서 몇군데서 사고,일부는 식당에서 포장. 이렇게 몇가지로 돌아가면 크게 부담없이 하고 싶을 때 해먹게 돼요.
거의 다 해먹어요
사먹는거 성에 안차서요
입맛 까다로우니 고생이죠 ㅎㅎ
50대 후반 부부만 살아요....
우리동네엔 일요일에 일요번개장터가 열립니다...
반찬 5통 만원합니다.......조금씩 들어 있어요......만원어치 사와서 일주일 먹고도 남네요...ㅎ
입맛 까다로워서 가능하면 다 해 먹어요
김장 김치도요
근데 이젠 힘들어서 김치는 대기업 제품으로 사 먹으려고요
몸을 쫌 아껴야겠어요
나가 사먹기도 하고 사와서 먹기도 하고 배달도 시키고 요령껏 돌려막기 하는데요.
그래도 제가 만든 음식이 제일 입에 맞는 품목이 있어서 일주일에 한 두번은 음식 해야 해요.
잡곡밥, 김치종류, 된장찌개, 김치찌개, 국종류, 멸치볶음, 떡볶이, 순두부.
그리고 솔직히 끙하고 만들어 먹으면 식비 반은 절약 되잖아요.
이번주도 냉장고 파먹기만 하기로 굳게 결심하며 시작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