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짜 넣을 것과 맛 차이는 없고
편하긴 엄~~~~~~청
편하네요
김치도 대충 썰어넣었어요
물안짜고요
가루같이 메마른 비지가 물기를 다 빨아들이는군요
두부 짜 넣을 것과 맛 차이는 없고
편하긴 엄~~~~~~청
편하네요
김치도 대충 썰어넣었어요
물안짜고요
가루같이 메마른 비지가 물기를 다 빨아들이는군요
두부짜는것도 일인데,,,
밀가루 좀 넣고
땅콩기름에 부침개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네요
마침 오늘 점심에 먹은 두부집에서 비지를 가져왔는데. 만두속으로도 활용 가능하군요.
와, 솜씨 좋으시다
획기적 아이디어네요!
아니..오늘 두부를 만들었다지..ㅋㅋ
콩비지 많아서 김치넣고 부침개 만들어 먹고
남은거 만두속으로 사용해야 겠네요
두부만들때 나온 물??은 욕조에 물받아서 같이 넣을꺼에요
두부만들때 손이 엄청 부들부들 해져서 욕조에 넣고 전신욕 할꺼에요
비지는 좀 논란이 있어요.
저도 두부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면 비지 나오고 두부 음식점도 자주 가서 비지 얻어오기도 하는 바람에 냉장고에 늘 콩비지가 있거든요. 다른 것 필요 없고 아침 식사로 김치 넣고 죽처럼 끓여서 한 그릇 먹고 나가면 속도 편하고 든든하고 좋은데요.
집에 오래오신 엄마같은 도우미 이모님이 오시면 냉장고에서 비지부터 싹 다 버리세요. 영양가 다 빠져나간 쭉정이를 왜 얻어다 먹냐고 하나를 먹어도 좋은 것만 먹어야지 궁상도 아니고 제발 이러지 말라고 하시네요. 정말 비지에 그렇게 영양가가 없나요. 섬유소는 풍부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