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하소연할때 여초직장이라 힘들다고 하나요?

지나다 조회수 : 2,845
작성일 : 2026-04-19 13:14:46

82에 유독 여초직장이라고 하소연이 많이 올라오는데

여초 남초 적당한 비율로 있는  회사 다 겪고

남초직장 인사과에 있는 사람인데요.

 

여기 하소연이 대부분 인간관계

물론 회사에서 인간관계 추구하고 힘들 수 있지만

원래 인간관계는 힘들어요.

남이 잘되면 뒷담화하고

못되도 뒷담화 하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 시기 질투 칭찬 부러움이 깔려 있지

순수하게 남 잘되는 것 칭찬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힘들다고 하시는 분은 남들이 잘되면 순수하게 100% 칭찬해 줄 수 있나요?

심지어 형제 자매들 사이에도 시기 질투 험담이 오고가는데요.

 

 여초라서 인간관계가 힘들다는 글에

조금 의아해서요.

100% 여자들만 있는 집단이라 낯설다는 말에

자신은 여자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럼 남초에 가도 낯설다는 말을 할까 싶기도 하고

왜 자기는 여자가 아닌 것처럼 이야기 할까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직장에서 일만 하면 되는데

직장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에서

승진, 탈락, 인사고과, 실적이 있는 곳에서

왜 인간관계를 찾아서 힘들어 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면서 모든 탓은 여초 탓을 하시는데 ㅠㅠ

 

인간이라는게 원래 그래요.

특히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싶으신지요?

그리고 제발 직장에서는 일만 합시다.

 

솔직히 험담하는 사람들은 편해요.

그들의 수준이 투명하게 보이니 가볍게 무시하면 돼요.

오히려 무조건 칭찬하고 자기 말 없는 사람들이

진정한 숨은 고수죠.

 

IP : 14.50.xxx.208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26.4.19 1:16 PM (120.142.xxx.210)

    감정놀음이 정치싸움보다 더 진절머리 나죠
    게다가 질투, 시샘, 내려치기....

  • 2.
    '26.4.19 1:17 PM (223.38.xxx.115)

    각자 장단점을 봐야할것 같아요.
    감정 놀음-일이 널럴하다. 고인물이 많다.
    야근-일이 많으니 업무상 배울게 많다.
    감정놀음에 야근도 많으면 이만한 지옥이 없으니 퇴사 말고 답이 없죠.

  • 3. ㅁㅁ
    '26.4.19 1:2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10년이나 근무한곳에서 왕따타령은
    본인이 섞임이 안되는거

  • 4. 원글
    '26.4.19 1:22 PM (14.50.xxx.208)

    감정놀음에 남초는 없는 줄 아세요?
    은근한 따돌림에 성적인 농담. 그리고 자잘하고 쓸데없는 업무는 당연히 여자가 해야된다는
    자기들 특유의 압묵적인 관행. 파격적인 실적을 보여 승진해도 이상한 시선부터 깔고
    시작하는 것들은요?

  • 5. 그 원글님은
    '26.4.19 1:27 PM (223.38.xxx.139)

    여초직장 다니고 있고
    실제 힘들게 인간관계 고충 겪고 계신거니까
    그대로 사연글 올리신 거잖아요

  • 6. ..
    '26.4.19 1:31 PM (61.39.xxx.97)

    여초 다녀보세요
    거기서 한번 당해보셔야 이해가실듯

  • 7. 여초가
    '26.4.19 1:31 PM (223.38.xxx.186)

    더 힘든거 맞아요
    남초에서 여자는 견뎌도
    여초에서 남자는 못건뎌요

  • 8. 여초
    '26.4.19 1:35 PM (175.113.xxx.250)

    다녀보시면 감정놀음의
    표현의 급이 다르게 유치해서
    자괴감 느껴지실겁니다.
    남자들은 대놓고 야비하거나
    뒤에서 드럽게 해서 욕할거리가 되는데요
    여초는 욕하는 내가 찌질하게 느껴질 정도로 유치하고 찌질한 급의 감정소모에요

  • 9. 여초가
    '26.4.19 1:35 PM (118.235.xxx.194)

    김정적으로 더 힘들어요. 저 여초 다녀보고 여상사 경험하고
    정신과도 다녔어요. 남초도 힘들죠 근데 일협조 할땐 멱살잡고 싸웠어도 또 아무렇지 않게 협조 해요. 여초는 한번 돌아서면 끝입니다
    여자들이 더 섬세하고 예민해서 그런거일수 있어요

  • 10. 원글
    '26.4.19 1:35 PM (14.50.xxx.208)

    여초 다녔어요. 남초보다 나아요.
    그리고 회사는 일하러 다니는 곳이고 어디든 빌런은 있어요.

    인사과에 있다보면 정말 사내 왕따 사례 나오기도 하는데
    그쪽은 다 남자들이 더 심해요.

    여초 여초라면서 자기도 여자면서 여자들에 대한 편견 가지고 있지
    말았으면 해서 그래요.

    여초때문이 아니고 회사내에 나랑 안맞는 사람이 있을 뿐이고
    일만 할 것인지 관계를 개선하고 싶은지 자기 자신의 마음부터
    먼저 결정해야 되는데 10년이나 되셨는지 아직도 자신의 마음조차
    결정하지 못하신 부류 같아서 조금 안타까워서 적었어요.

  • 11. 원글님이
    '26.4.19 1:38 PM (118.235.xxx.194)

    나았다고 다 그런게 아닙니다 난 남초보다 좋았다 글올리세요
    여러 여자들이 본인이 다녀보고 힘들렀다는데
    난 여자 많은곳 좋았어 하면 뭐하나요? 열에 7명은 힘들다는데
    내 경험으로 우기는 그것도 폭력 아닌가요?

  • 12. 원글
    '26.4.19 1:39 PM (14.50.xxx.208)

    제가 인사과라서 말씀드려요.
    제발 회사에서 인간관계를 추구하지 말았으면 해요.

    여자들이 더 섬세하고 예민해서 그런게 아니라
    여자동료들이나 상사들에게
    마치 언니 동생 엄마 같은 섬세함을 서로가 바래서
    상처 받아요.

    그런 사람들은 남자동료들에게는 1도 바래는 것이 없어요.
    그게 문제예요.

    제발 그냥 회사는 일만 하세요.
    인사과 있다보면 아직도 회사가 대학 동아리처럼 챙겨줘야
    된다는 착각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많아요.

  • 13. 82 주 사용
    '26.4.19 1:40 PM (223.38.xxx.9)

    연령층을 생각해 보시면,
    주로 ‘여사님‘이라 불리며 직장생활 a.k.a. 사회생활하는 분들이
    많고
    그런 곳은 여초이기 마련이라서
    불평 불만도 구조적으로 분석하기 보다는
    여초라서 그런거라고 무지성으로 한꺼번에 묶어 버리고
    속풀이차원으로 글 쓰는거죠

  • 14. 정답
    '26.4.19 1:43 PM (218.154.xxx.161)

    제발 회사에서 인간관계를 추구하지 말았으면 해요.
    222

    회사는 일하러 나오는 곳.

  • 15. 여러 분들이
    '26.4.19 1:43 PM (223.38.xxx.91)

    다수가 여초 직장에서 힘들다고 겪은 고충 쓰신거면
    그건 그대로 인정해줘야죠

    본인이 안겪었다고 남들이 겪은 고충까지도 함부로 폄하하나요ㅠㅠ

  • 16. 혼자 괜찮다고
    '26.4.19 1:44 PM (223.38.xxx.235)

    다수가 경험하고 힘들었던 속풀이글들까지
    비난하는건가요ㅠ
    너무 어이가 없네요ㅠ

  • 17. 인사과
    '26.4.19 1:48 PM (14.50.xxx.208)

    인사과라서 특히 저는 여자들과 정말 사이가 안좋아요.
    라면서 하소연하는 직원들이 많아서요.
    왜 회사에서 인간관계 추구하고 상처받고 그러냐고요.
    남자동료에게도 그런 인간관계 추구하냐고요?

    회사에 일하러 오는 거지 대학동아리처럼 우정 다지러
    온거 아니거든요.
    그냥 일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인간관계 추구하려면 늘 상대편 좀 배려하며
    적당히 어울리고 낮춰주고 너무 자기자신 투명하게 보이지 말고
    내가 그런 타입이 아니다 싶으면 그냥 일만 하고
    다른 모임에서 우정 찾았으면 해서요.

    여초라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인간들이 그래요.
    그러니 회사에서 우정 찾지 말고
    가정에서 다른 모임에서 우정 찾았으면 해요.

  • 18. 비난할거 없어요
    '26.4.19 1:53 PM (223.38.xxx.208)

    왜 피해자들 탓을 하나요ㅠㅠ

    오죽 여초 직장에서 힘들었으면
    그분들이 글까지 올리셨겠어요.

    여긴 자유게시판입니다
    함부로 피해자들까지 비난하지 마세요!

  • 19. ㅇㅇ
    '26.4.19 1:53 PM (112.170.xxx.141)

    여초가 훨훨 힘들었어요.
    요즘 어떤 회사에서 성적농담을 하나요?
    회사에서 우정을 찾는 게 아니라요.
    말 한마디한마디 신경 써야하고 보이지 않는 감정싸움
    여자들 많은 직장환경 쉽지 않아요.

  • 20. 원글
    '26.4.19 1:53 PM (14.50.xxx.208)

    비난하는거 아니고 해법이예요.

    그리고 여초 여초
    나는 여자들 있는 집단들은 너무 낯설다는 말 같은거
    자신은 그럼 남자인가요?
    자신도 모르게 은연중에 나오는 말과 태도가
    나는 다른 여자와 틀리다 라는 생각이 깔려 있어요.

    님들은 여자들 아니고 남자들인가요?
    정확하게 이야기 해드릴까요?

    여성보다 남성이 편하다는 대부분 사람들이
    남성이 은연중에 베푸는 배려가 좋다는 거죠.
    근데 그 남성들이 은여중에 베푸는 배려는
    자신과 경쟁 상대가 아닐때 보여주는 동정입니다.

    자신과 경쟁상대가 되면 각자도생이니까요.
    그러니 제발 난 남자들이 편해 라는 말이나
    여자들이 있는 곳은 낯설어라는 말은 다시 생각해보세요.

  • 21. 평생
    '26.4.19 1:55 PM (211.34.xxx.59)

    거의 여초직장다니지만요
    회사마다 달라요
    어떤곳은 진짜 선배가 후배 울리기 다반사였고(옛날이니 그랬지 지금은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받을일들..)
    지금 다니는곳은 한두 인물이 갑질하긴 하지만 그외엔 다 좋아요 다만 여초는 월급이 많지않아 그것이 불만족..
    남초라고 지금 겪는 이런 일들이 없을거라고 생각되진않는데 대체 남자들이 뭘 얼마나 더 잘하길래 그러는지 이해가 가지않아요

  • 22. ....
    '26.4.19 1:56 PM (39.7.xxx.167)

    여자를 괴롭히는 건 같은 여자인 경우가 훨씬 많아요
    자기보다 예쁘고 괜찮아보인다는 이유로
    시기 질투로 괴롭히는 건 같은 여자들이예요
    뭔 자꾸 성별논쟁으로 끌어들이지 마세요

  • 23. 원글
    '26.4.19 1:57 PM (14.50.xxx.208)

    여초가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세요.
    인사과라서 성적농담 사례 아직도 간간히 들어오는데
    나이 많은 우리가 안받는다고 안하는 줄 아세요?

    그리고 우리들 정도면 직급이 있으니 함부로
    성적 농담하다가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회사에서 말 한마디 신경쓰지 않고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안되죠.
    늘 말 한마디에 신경 써야합니다.
    여초든 남초든
    그리고 회사내에서 인간관계 추구하려면
    더욱더 말 한마디에 신경써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요.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지만
    다음 부터는 회사내에서
    말 한마디에 신경 쓰시는 사람이
    되셨으면 합니다.

  • 24. ...
    '26.4.19 1:57 PM (211.246.xxx.79)

    저도 직장인 25년차고
    인사과에서도 근무했지만 여초직장이
    몇배 더 힘듭니다.
    인간관계 맺을려고 직장다니지 않죠!!!!
    이건 이제 다 알잖아요
    그러나
    여자들 특유의 감정싸움!!! 이거 진짜 피말립니다. 일을 하면서 어떻게 말을 안해요?
    출장도 가고
    회의도 해야 되는데요.
    집단은 남녀 성비가 섞이는 게 좋아요
    그래야 상호보완이 됩니다

  • 25. 여초가 더힘들어
    '26.4.19 1:57 PM (223.38.xxx.214)

    여초가 훨훨 힘들었어요.
    요즘 어떤 회사에서 성적농담을 하나요?
    회사에서 우정을 찾는게 아니라요.
    말 한마디한마디 신경 써야하고 보이지 않는 감정싸움
    여자들 많은 직장환경 쉽지 않아요.
    22222222222222222

  • 26. ㅇㅇ
    '26.4.19 1:58 PM (112.170.xxx.141)

    여자들 겉으로 보이는 웃음 뒤로 시기 질투
    겪어보지 않음 모르죠.
    해결책이요?
    내가 나가던가 또라이들이 나가던가
    그거 말고는ㅎ

  • 27. ㅍㅎㅎ
    '26.4.19 1:59 PM (223.38.xxx.129)

    요즘 어느 직장에서 성적 농담을 하냐고요???
    ㅍㅎㅎㅎ

  • 28. 원글
    '26.4.19 1:59 PM (14.50.xxx.208)

    그리고 제 글에 비난보다는 해법이지 어떤 비난이 있나요?
    회사에서 일만 하고 인간관계 추구하지 말라는게
    비난인가요?

    다만 여초라는 말은 자제하라는 거죠.
    어디든 인간관계는 다 힘들다고요.

  • 29. 원글
    '26.4.19 2:04 PM (14.50.xxx.208)

    성적 농담 터치 아직도 없는 줄 아세요?
    여초가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들다고 생각하세요.

    겉으로 보이는 웃음 뒤로 시기 질투
    -->남자들은 없는 줄 아세요?

    여초 남초 다 인간이라고요.
    님들 직급 승진 싸움 에서 더 더티한 것은
    남자들이예요.

    그리고 제발 회사에서는 일만하고
    말 한마디 신경 써야하는 것은 회사는 당연한 것을
    아직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라고 갑니다.

    그러니 여초가 힘들다는 생각하는 구나 싶네요.

  • 30. 123
    '26.4.19 2:04 PM (120.142.xxx.210)

    원글이는 의견을 들으려는게 아니라 가르치려고 글 올린듯

  • 31. ...
    '26.4.19 2:06 PM (118.235.xxx.32)

    직장에서 일만 하면 되는데
    직장은 이익을 추구하는 집단에서
    승진, 탈락, 인사고과, 실적이 있는 곳에서
    왜 인간관계를 찾아서 힘들어 할까 싶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면서 모든 탓은 여초 탓을 하시는데 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초에서 근무를 해본 사람들은 알지요
    해결책은 내가 미치거나 나가거나!!!
    사업을 해보니
    분명하게 더 드러나더군요
    절대 여자들만 있게 되는 상황은 안 만듭니다.

  • 32. ㅇㅇ
    '26.4.19 2:07 PM (112.170.xxx.141)

    업무적으로 말 한마디한마디 신경써야 하는 거 말고요.
    여자들끼리 있을 때 아주 사소한 것들도 솔직히 뮌가 말하기 힘든 공기를 말하는겁니다.
    회사에서 일만 하고 싶죠.근데 의지와 상관없이 관계라는 게 생기잖아요.
    원글님은 힘든 상황을 겪어 보지 않으셨나봐요.

  • 33. ....
    '26.4.19 2:10 PM (118.235.xxx.73)

    원글님이이야말로 남의 말 안 듣고
    내 말만 맞다고 우기잖아요
    -> 바로 이런 점이 힘든거에요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잖아요
    편협한 사고!!!
    그래서 남녀가 적당히 섞인 곳이 더 낫다는겁니다

  • 34. ㅇㅇ
    '26.4.19 2:12 PM (106.101.xxx.63)

    원글은 남들이 다 그렇게 말할 때 이유가 있다는 거 모르나요?
    남들은 다 바보 같으세요?
    남초 직장은 안 다녀봐서 모르겠는데
    여자들만 있는 곳 가보면 정치질 장난 아닙니다.
    한 사람 한 사람마다 다 지 성격 있어서
    지 성격 지 위치대로 정치질 장난 아님.

  • 35. 원글님이 문제...
    '26.4.19 2:13 PM (223.38.xxx.193)

    원글님이야말로 본인 주장만 우겨대고 있잖아요
    본인말만 맞다고 우겨대면서 다른이들 댓글 의견은
    무시하고 있잖아요

    소통이 전혀 안되고 있잖아요
    편협한 사고!!!
    그래서 남녀가 적당히 섞인 곳이 더 낫다는겁니다222222

  • 36. 원글
    '26.4.19 2:20 PM (14.50.xxx.208)

    소통이 아니라 상식.

    1. 여초 여초 할 필요없다 -어디든 다 힘들다.

    2. 여초라고 해서 하소연 하는 사람들 인간관계 추구형이 많다.
    회사에서는 일만 해라.
    회사는 대학동아리가 아니다.
    누군가 동아리에서처럼 배려하고 챙겨주길 바래지 말아라.
    (옛날에도 그런 사람 없었겠지만)

    3. 일적이든 사적이든 말 한마디 조심해야 하는 것은 상식이다.

    제가 어디가 편협한가요?
    다 상식적일 뿐이지 않나요?

  • 37. ....
    '26.4.19 2:20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아우 미치겠다
    그넘의 인사과인사과 ㅎㅎㅎㅎ

  • 38. ....
    '26.4.19 2:24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원글님같은 여자들이 모인 곳이 여초집단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견딜수 있겠어요?
    불통 내 말만 맞음
    이게 원글님 모습이라구요
    이게 여초 구성원들의 모습이라니까요

  • 39. 여초라서 더
    '26.4.19 2:24 PM (223.38.xxx.88)

    힘들었다고요
    경험자들이 다수가 그런 댓글 올렸잖아요

    원글님 본인이 안겪으면, 우리 경험이 없는게 되냐고요?
    원글님, 너무 답답하시네요
    소통이 안되고 있잖아요ㅜ

  • 40. ㅇㅇ
    '26.4.19 2:29 PM (118.235.xxx.82)

    2번. 내 의지와 상관없이 피곤한 일이 생깁니다
    네.일만 하고 싶어요ㅎ
    아..겪어보지 않음 모르실겁니다

  • 41. 의사 불통ㅠ
    '26.4.19 2:29 PM (223.38.xxx.79)

    혼자서만 맞다고 우겨대는 원글님같은
    의사불통인 구성원들과 일한다고 생각해봐요
    의사소통이 어찌 되겠냐고요ㅠ

  • 42. ......
    '26.4.19 2:30 PM (39.7.xxx.167)

    초중고대 직장까지 남녀 적당히 섞여있는 곳
    다녔었는데 힘든 거 크게 없었음

    여초 직장 이직했는데 그때부터 트라우마 장난 아님
    나야말로 일만하고 직장에서 사적 관계 추구안하는데
    상대쪽에서 그걸 엄청 아니꼽게 여기면서
    별 정치질 다 함
    자기보다 나아보이면 관심 엄청 많고
    무리지어서 별 이간질 정치질 다하고
    지금 생각해도 토할 거 같음

    당한 사람들이 여초가 힘들다는데
    뭐가 그렇게 화가 나세요

  • 43. 근데
    '26.4.19 2:31 PM (217.194.xxx.65)

    남초는 차원이 다르게 핍박당해요.
    아예 끼어주질 않아요.
    지들끼리 뒤에서 엄청나게 씹고 희롱하고.
    이걸 여자들이 모르니까 여초가 더 힘들다고 하는거죠.

    여초는 대놓고 감정 다 보이게 핍박하지만
    남초는 아예 열외시켜요.

  • 44. ..
    '26.4.19 2:34 PM (106.101.xxx.167)

    82가 여혐사이트로 유명해요.
    나는 이성적이고 객관적이다, 다른 여자들이랑은 달라, 라는 선민의식. 이런 나를 여자들은 싫어하고 질투해서 남자들이 더 편해, 남자들이 날 더 좋아해라는 착각의 조합이랄까.
    이런글이 있어서 밸런스가 맞춰지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상처받지 마시고.. 저도 여초 남초 다 있어봤는데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자기 성향따라 취사선택하면 되는거에요.

  • 45. 엉뚱한 댓글ㅠ
    '26.4.19 2:38 PM (223.38.xxx.215)

    ㄴ82가 여혐사이트로 유명해요
    ????????????????????????

    너무 어이가 없는 말이네요
    댓글에서 반박 못하니까 엉뚱한 핑계거리 찾으시네요ㅠ
    툭하면 한남타령하면서 남혐하는 글들 올라왔었는데 말이죠

  • 46. 여초가 힘들어요
    '26.4.19 2:40 PM (223.38.xxx.249)

    당한 사람들 다수가 여초가 힘들다는데
    뭐가 그렇게 아니라고 우기시는건가요ㅠ

  • 47. 아니요
    '26.4.19 2:48 PM (118.235.xxx.91)

    여초는 대놓고 감정 다 보이게 핍박하지만
    남초는 아예 열외시켜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여초가 대놓고 감정을 드러낸다구요??
    천만에요.
    처라리 대놓고 그럼 얼마나 좋을까요?

    누가보면 인사과 근무는 원글님만 하는줄
    알겠어요?
    진짜 편협하시네요

  • 48. 원글
    '26.4.19 2:49 PM (14.50.xxx.208)

    자신은 여자가 아닌지
    스스로 나는 다른 여자랑 틀리다는
    강박이 있는 건 아닌지

    결국은 나도 타인도 여자인데
    당신이 그들에게 뭘 원하는지
    오로지 일적인 것에 대해서만 원하는지
    은근히 당신을 부러워하기를 바라는지
    당신의 말과는 다른 해석으로 괴로워하는 건 아닌지
    스스로가 어떻게 보이길 원하는지 부터
    먼저 파악하길 바래요.

    회사는 학교도 아니고 그냥 이익집단이고
    내가 안맞으면 나가면 되는 것이죠.

    그렇게 힘들면
    자신이 떠나면 되는 것일 뿐
    님이랑 그 집단이랑 안맞을 뿐이고
    안맞는 것이 잘못은 아니고
    단지 그런 성향일 뿐이죠.

    왜 이걸 비난으로 여기는지
    여초라서 힘들다는 것은
    나도 타인의 빌런인 여자일 수 있다는 거예요.

    하긴 인간 자체가 누군가의 빌런이 될 수 있죠.

  • 49. 사바사인가
    '26.4.19 2:49 PM (223.38.xxx.140)

    저는 남초가 더 힘들어요
    남초는 아예 여자를 2등시민 취급하니

  • 50. ㄹㅁㅇㄴ
    '26.4.19 2:50 PM (117.111.xxx.165)

    30년 넘는 사회생활 총 6군데 회사를 다녔어요
    반은 남녀회사...반은 여초회사 다녔는데요
    비교도 안되게 여초회사들이 힘듭니다

    저는 사적으로 따로 안 어울리고 제 일만 하는 편이에요
    그런데도 여자들 진짜 이런저런 말 많이 만들고 떠들어대요
    억울할때도 있고 화딱지 날때도 있어요
    그치만 무대응으로 버티면 결국 진실은 드러나긴 하더군요
    그렇게 되기까지 지난한 시간들은 정말 피로감에
    스트레스 쌓이고 지치게도 합니다

    적어도 여자한테는 여초직장이 더 부대끼고 힘들어요ㅠ

  • 51. ㅇㅇ
    '26.4.19 2:55 PM (211.222.xxx.211)

    다수가 여초가 더 힘든 이유가 있겠죠..
    왜 그런지 알 생각은 안하고
    남초도 힘드니까 여초라고 언급하지 말라?

  • 52. ...
    '26.4.19 2:59 PM (222.117.xxx.65)

    원글님 글은 여초가 덜 힘들다.라는 뜻이 아니라
    직장은 어디나 힘들다
    그러니 직장에서 인간관계에 의미 두지 말고
    본인 일을 프로처럼 잘하자.라는 말이잖아요.

    여초 여초라고 자꾸 강조하는 것도
    손재주 좋은 여자, 글 아는 여자가 팔자도 세다라는
    옛 성차별적인 발언일 수 있죠.

  • 53. ...
    '26.4.19 3:07 PM (114.204.xxx.203)

    여자 95프로 이상인 직장 인데
    진짜 힘들어요 일은 빡세도 괜찮은데 미묘한 여자들 말투랑 빈정거림
    그냥 대놓고 야단치거나 일 이거해라 하면 좋은데 ...

  • 54. 전 여초가좋던데
    '26.4.19 3:24 PM (116.45.xxx.187)

    여중 여고 여대 첫직장 부서가 부서장님부터 모두 여자 편하고 좋았어요. 여초라 괴로워하는 부서원 없었어요

  • 55. 여초가 힘들어서
    '26.4.19 3:29 PM (223.38.xxx.73)

    여초가 더 힘들다는 다수가 있잖아요

    왜 원글님은 본인 주장만 우기시나요ㅠ

  • 56. 아니
    '26.4.19 5:15 PM (223.38.xxx.126)

    인사과가 뭐라고 남의 경험을 평가하고 부정해요?

  • 57. ....
    '26.4.19 5:24 PM (180.229.xxx.39)

    이 분들 남자들 무서운거 모르시네요.
    저는 여자들한테 별꼴 다 당해봤지만
    남자들은 차원이 달라요.
    우리 직장 아줌마직원도 맨날 남자직원한테
    살랑대던데 보면 한심해요.
    남자들은 서열동물이라서
    아예 취급도 안하는데 본인만 몰라요.

  • 58. rsrs
    '26.4.19 5:40 PM (211.234.xxx.12)

    인사과라....
    .사내에서 사교적인 관계가 덜한곳에 있으니 그딴 말이 나오는거징ᆢㄷ

  • 59. ...
    '26.4.19 5:47 PM (124.60.xxx.9)

    원래 힘든거맞죠

    근데 여초면
    당하는 사람이 보기에
    상대방도 잘난거없는 여자들인데
    나를 괴롭히고,잔소리하고,텃세부린다 싶어서
    더 못견디는듯.

  • 60. ……
    '26.4.19 8:39 PM (106.101.xxx.91)

    저도 원글님 의견에 공감되는 점이 많아요.
    여초 힘들다 감정놀음이 어쩌고 하는 여자들은 본인들이 그 감정놀음을 하기도 하고 감정놀음에 휘둘리는 여자들이라서요.
    저도 여초 남초 다 있었지만, 남초가 낫다는 경우는 여자는, 본인이 2등시민이고 그들의 서열구조를 받아들이는 여자일 때, 남미새일때나 그런듯.

  • 61. 00
    '26.4.19 8:54 PM (1.242.xxx.150)

    여초에서 더 힘들었다는데 왜 겪어보지도 않은 사람이 아니라며 가르치려고만 하나요. 겪어본 사람 다수가 그렇다잖아요.

  • 62. ..
    '26.4.19 9:46 PM (117.111.xxx.10)

    전공상 남초 직장에 많이 있다가 어쩌다 여초 직장에 10개월 있었는데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어요
    저도 왜 여초직장 어쩌고 하나 했는데 진짜 다르더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98 공익배정받기 오월 17:55:52 6
1808697 오늘 저녁 무슨 국 끓이세요? 무슨국 17:53:49 35
1808696 허수아비 범인 (스포일러 주의) 1 강스포 17:52:17 134
1808695 동네 세탁소 행동 짜증나요 00 17:51:37 82
1808694 아들이 저보고 인생이 망한거 같대요 1 고2 17:49:18 402
1808693 중국산 냉동 바지락이나 페루나 베트남산 냉동새우 많이 먹고 있는.. 1 ㅇㅇ 17:48:37 79
1808692 남매로 자란 아줌마가 본 자매단상 ㅎㅎ 5 자매부심.... 17:42:45 513
1808691 지금 들어가보니 보유주식 3개가 상한가.. 2 17:41:02 574
1808690 중학교 수업 40분? 45분? 1 ... 17:35:42 193
1808689 '김건희 항소심 재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 3 고인의명복을.. 17:35:29 487
1808688 시신경에 문제가 있을때 뇌 mri 검사로는 안 나오나요? 6 시신경 17:34:28 182
1808687 지갑분실하면 주소지로 등기같이 오나요? 1 bb 17:32:20 98
1808686 나무증권에 계설한 cma통장 해지방법 아시나요? Oo 17:23:56 115
1808685 부산 분들 하정우 인기 좋은가요 1 .. 17:23:54 229
1808684 환율1452원 17:22:54 588
1808683 지금 마이프로틴 할인 라방 하네요 신용은 17:22:33 107
1808682 한국을 협박해서 무슨 짓을 저지를지 눈에 보인다 3 ㅇㅇㅇ 17:19:48 805
1808681 테슬라 이야기 그냥 17:17:28 257
1808680 제2의 효성중공업 후보 누구 17:17:17 767
1808679 하이닉스 2주 팔았어요. 5 ㅇㅇ 17:10:37 1,825
1808678 미국 몽고메리 사시는 분 도움 부탁 드립니다. 1 출장 17:09:15 218
1808677 나무증권에서 irp 운용하시는 분~ 1 궁금 17:05:19 209
1808676 한지오 미용사 머리 잘하나요 머리발 17:05:10 237
1808675 김건희 2심판사 죽음까지 이용? 나경원 발언에 김동하 폭발 12 16:59:31 995
1808674 "삼전닉스 확실히 저평가"  미래에셋자산운용 ㅇㅇㅇ 16:55:43 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