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4.19 1:12 PM
(223.38.xxx.115)
예전에 ㄱ집값 떨어져서 하우스 푸어때 가정불화 많았어요.
정부도 보통 그런거 원하지 않으니깐 연착륙 내지 급격한 하락은 안되게 정책을 쓰죠.
2. ㅡㅡ
'26.4.19 1:12 PM
(112.156.xxx.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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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남 걱정 마시고,
님부터 병원에 가 보세요.
3. ..
'26.4.19 1:14 P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폭락해야 시도라도 해볼텐데
저는 폭락론자들이 더 좋아요
4. 웅
'26.4.19 1:15 PM
(211.234.xxx.131)
사람들이 집값 떨어질거라는 말에 발작하는 이유는..
그 소리를 철떡 같이 믿다가 그지꼴을 당해봐서 그런겁니다.
지금 흘러가는 모냥새가 그때와 같아요.
정부와 지지자는 규제와 집값하락을 외치고 있는데
역대급 슈퍼예산으로 유동성이 폭등했고
정부는 공급을 안하고.
너무 똑같은 패턴이에요..
그래서 그런겁니다.
5. 웅
'26.4.19 1:20 PM
(211.234.xxx.131)
이 패턴이면..또 개폭등 시나리오에요..
제발..
집값 좀 잡읍시다..
집값 내려서 정신병원가는 수는 있겠지만
적어도 집값 올라서 자살하는 사람은 막아야 하지않겠나요..
도대체 왜 이러는겁니까
6. ...
'26.4.19 1:20 PM
(117.111.xxx.69)
-
삭제된댓글
2006년에 집 사서 20년째 살고 있고
중간에 몇번 폭락장도 맞아봤지만
계속 사는 입장에선 큰 타격이 없어요
주식 폭락과는 좀 다릅니다
7. ....
'26.4.19 1:28 PM
(61.82.xxx.122)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에 어쩌다 ...아파트 가격에 환장 하는 xxxxxx들이 됐는지...
내 형편,내 수준에 맞는 집을 구매하면 ...
고가에.. 아파트 대출 거지들이 많은거 아세요...ㅠㅠ
8. ..
'26.4.19 1:32 PM
(223.38.xxx.138)
고가에... 아파트 대출 많이 안해줘요
집값이 내려도 거품이 빠져도
가장 안전한 자산ㅊ
9. ㅋㅋ
'26.4.19 1:43 PM
(119.149.xxx.5)
원글에 전화번호를 남겼다는 내용이 없으니 이상한거였죠
10. ㅇㅇ
'26.4.19 1:45 PM
(211.36.xxx.227)
재작년 급하게 학군지로 집 구해서 이사오느라 좁은 평수 작은 단지로 와서 갈아타려고 기다리는데 기회가 안오네요. 전 그때 거래했던 부동산부터, 가고 싶은 단지 주변 여러군데 전화번호 남겨놨는데도 연락이 안와요. 그래서 부동산에서 전화돌린다는게 어느 동네인지 어느 가격선인지 정말 궁금했고.. 네이버 부동산은 요즘 허위매물 단속 안하나 싶을 정도로 막상 거래 가능한 집이 거의 없던데요.
11. 가진게
'26.4.19 1:47 PM
(211.235.xxx.85)
가진게 집 하나라
그 조차도 빚으로 가진거라
집값 떨어진다 소리나올까봐
난리도 아니죠
12. 그게
'26.4.19 1:49 P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부동산 전세계약서 카피본
장부보고
전화돌리는거에요
번호안남겨도 전화와요
13. ..
'26.4.19 1:53 PM
(39.7.xxx.142)
에휴 부동산 다녀보세요.
떨어진다는 말 나오나..
14. ㅎㅎㅎ
'26.4.19 2:02 PM
(124.60.xxx.9)
주식떨어지는거에 비할까요.
근데 주식떨어져도 대부분 정신과 안가던데요?
더 열심히 벌죠.
15. ㅇㅇ
'26.4.19 2:12 PM
(118.235.xxx.224)
최근 영끌 해서 초고가로 산 사람 이면 모를까
사실 연령대 82정도면 수도권에 집 있으면 눌러앉은 1주택이든 사팔사팔해서 1주택이든 다주택이든 별 영향 없어요
경기도만 해도 20년전 1억집이 10억 2억 집이 지금 15억 이런 식인데 여기서 오르든 떨어지든 그냥 내 수익은 어깨까진 보장되니 초조할일 없어요.
집값 오른다 전세 없다 이 이야기 왜 하냐면 본인이 집가지고 있으이 집주인 심리가 너무 잘보여서 저거 효과 없는데 왜 저러나 싶어서고요.
아닌거 우기니까 정정하는 건데 그럴때 마다 투기꾼 다주택자라고 달려들어 욕하니 저도 이젠 이런 이야기 82에 잘 안써요.
16. ㅇㅇ
'26.4.19 2:19 PM
(118.235.xxx.224)
제가 부동산 관심 많아 집 사야겠다 10년 넘게 말하던 지인에게 이런 정보 알려주고 지금 예산으로 샬수 있는 오를 집도 추천해줬는데 오히려 싫어하더라고요. 이런 꾸진 집을 이 돈주고 사라니 기분나쁘단 소리도 들었어요.
제가 추천해준집 지금 3년만에 1.5-2배 올랐어요.
그 지인은 아직도 무주택이고요.
17. ㅡㅡ
'26.4.19 2:39 PM
(112.156.xxx.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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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떨어질거라는데 발작하는 사람이 대체 어딨어요?
오히려 지금 집값이 떨어질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해요.
그렇게 당하고도 모르다니.
그냥 믿슙니다 신도들이거나.
18. ..
'26.4.19 3:51 PM
(221.167.xxx.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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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지방집값 폭락중이에요.
같은 가격 5년 전 보던 경기도 아파트 2배 올랐구요.
저 정신과 다녀요.
19. 휴
'26.4.19 4:12 PM
(106.101.xxx.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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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민주당 골수분자 내동생
아직도 무주택입니다
내가 그렇게 사라고 내가 돌아댕기고
내가 알아보고 그래도 미적 미적 ᆢ
이재명이 꼭 내려준다고 합니다.
지금 과도기라고 이 시기가 지나면 집값 내리다고.
전세 사는데 다음 이사때는 월세로 가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저 경기도 끝자락으로 가겠죠.
20. 어차피
'26.4.19 6:28 PM
(39.124.xxx.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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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1. 지금 집 사시는 분들은 대출도 별로 없어요.
대출상단이 막혀 있고, LTV, DTI, DSR을 다 맞춰야 하잖아요.
전월세도 없는데 집을 안사면 텐트 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니 집값이 오르건 내리건
대출도 얼마 없겠다 정신과를 왜 갑니까?
2. 문재인때 집 사신 분들도 15억 이상은 대출이 0원이었고
그때보다 집값이 다 2배 이상 올라서
집값이 오르건 떨어지건 상관이 없어요.
반토막되면 오히려 좋아~ 똘똘한 1채로 갈아타야죠.
3. 저처럼 박근혜때 집 산 사람들은 집값이 이미 3배 이상 올라서
지금보다 집값이 반토막이 나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반토막 나더라도 내 꺼만 떨어지진 않잖아요.
그러니 10억 보태야 갈아타기 가능했던 집들이
집값이 떨어지면 5억만 보태면 이사갈 수 있으니 땡큐죠.
당장 삼전이랑 신한지주 정리하고, 내집 팔아서 상급지 가겠죠.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멈추지 않아 정신과 가야 할 수도...
21. 어차피
'26.4.19 6:34 PM
(39.124.xxx.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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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1. 지금 집 사시는 분들은 대출도 별로 없어요.
대출상단이 막혀 있고, LTV, DTI, DSR을 다 맞춰야 하잖아요.
전월세도 없는데 집을 안사면 텐트 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꼭 필요해서 대출도 조금만 받고 집을 샀을 겁니다.
그러니 집값이 오르건 내리건
대출도 얼마 없겠다 정신과를 왜 갑니까?
(사실 지금 같은 인플레+원화가치 하락기에는
능력만 있음 레버리지를 일으켜 자산을 사는 사람이 최종승자임)
2. 문재인때 집 사신 분들도 15억 이상은 대출이 0원이었고
그때보다 집값이 다 2배 이상 올라서
집값이 오르건 떨어지건 상관이 없어요.
반토막되면 오히려 좋아~ 룰루랄라 똘똘한 1채로 갈아타야죠.
(집값이 폭락하면 대출규제, 세금규제도 완화되니 기회임)
3. 저처럼 박근혜때 집 산 사람들은 집값이 이미 3배 이상 올라서
지금보다 집값이 반토막이 나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반토막 나더라도 내 꺼만 떨어지진 않잖아요.
그러니 10억, 20억 보태야 갈아타기 가능했던 집들이
5억, 10억만 보태면 이사갈 수 있으니 완전 땡큐죠.
당장 삼전이랑 신한지주 정리하고, 내집 팔아서 상급지 가겠죠.
(너무 행복해서 웃음이 멈추지 않아 정신과 가야 할 수도...)
22. ㅎㅎㅎ
'26.4.19 6:39 PM
(223.38.xxx.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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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무주택자에게 집 사라고 전화한 부동산이 정신과 가야 합니다.
"우리 동네"는 전월세 많고, "우리 동네"는 전월세도 안오르고, "우리 동네"는 집값도 10년째 하나도 안오르는 82월드에서 집을 왜 삽니까? 새 아파트 저렴한 전세만 골라서 이사 다니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