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와서 보니까 어깨부분에 구멍이 나있어요.
니트 상의
게다가 웬 향수 냄새는 그렇게 많이 나는지
살때는 몰랐는데 집에 와서 입어보는데 향수냄새가 냄새가
이런 경험 두번째예요.
한번은 인터넷에서 구입했는데 냄새가 한참을 갔고
이번에 또 그렇네요.
상품 불량이라 옷반품 하는데
내 옆에서 반품하는 엄마는
아이 옷을 한무더기 가져와서 신발까지 반품하네요
사진만 열심히 다 찍고
다시 반품하는지
인스타들을 하니 열심히 사진찍고
혹은 요즘 자라 상품끈이 풀었다 다시 매면 되게 만들어서 그런지
사가지고 가서 실컷 사진찍고 데이트 하고 입고
다시 상품 끈 묶어서 반품 하는거 같아요.
정말 진심 그러고 싶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