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자금이 생겼는데 평소에 소액이라
그냥 토스 카뱅 토스주식 카카오페이주식 이렇게 제 폰으로 금융업무를 왔다갔다했어요
지점있는 은행으로 국민은행쓰는데
신협이 이율이 높다고해서 갔는데
조합원가입하느라 돈내고 사인할것 많은데
예금자보호가 안된다 이런거 사인도하고
굳이 토스 카뱅 이용할 능력이있는 젊은 사람인데
힘들게 신협지점가서 기다리고 직원과 씨름하면서
신협에 3.4 받으려고 예금을 해야하나싶어요
그냥 주식에 넣어둿다가 필요하면 바로 빼서
쓰기도하고 다시넣기도하고 할수있는데
국민은행같은 안전빵도아니고 신협도 위험할수도있고 조합원만든다고 5만원 넣어두긴했는데
어른들이 신협 좋아하던데
토스 카뱅등 온라인금융 이용법 잘 아는 젊은 사람이면 굳이 신협 안써도돼지않을까
토스 카뱅보다 신협이 안전하긴한가? 하는 생각도들고 폰으로 온라인뱅킹하다보니 기다리고 직원이 좀 틀릴때 짜증이나기도하고 그러네요
국민은행 직원같이 창구직원이 잘알지를 못하고 말을 이해도 못하고 딴소리를 하고 그랬어요 ㅠㅠ
그러면서 조합원가입하려니 예금자보호안된다 어쩌고 사인하고 서명할것은 많고 조금 그렇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