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베니스 수상택시 -(60유로)
베니스의 중심인 S자 대운하를 지나며 수상택시를 타고 영화에 나오는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 하이라이트.
2. 곤돌라 -(60유로)
베니스의 명물 '흔들리다' 라는 뜻을가진 곤돌라를 타고 소운하를 돌아보며 운치있는 베니스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두 개 다 할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파리 몽마르뜨 언덕은 하는게 좋을까요?
이건 40유로네요.
1.베니스 수상택시 -(60유로)
베니스의 중심인 S자 대운하를 지나며 수상택시를 타고 영화에 나오는 아름다운 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 하이라이트.
2. 곤돌라 -(60유로)
베니스의 명물 '흔들리다' 라는 뜻을가진 곤돌라를 타고 소운하를 돌아보며 운치있는 베니스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두 개 다 할 필요는 없겠죠
그리고 파리 몽마르뜨 언덕은 하는게 좋을까요?
이건 40유로네요.
좋습니다, 둘다하시죠^^
파리 몽마르뜨는 가는게 좋지요 그곳에서 보는 파리시내 너무 멋져요 그쪽 까페에서 시간보내는 사람들 보는것도 좋았구요 크레페 사먹으며 골목골목 도는 재미도 있었고
거리의 화가들 구경도 해볼만하고요
이태리 두가지 다 해봤는데
그래도 곤돌라가 그곳의 상징이니까 타보시는 것도 좋아요
아이 있으면 더더욱
몽마르뜨 혼자 못가면 선택으로라도 가는게 좋을듯요.
파리 간김에 가보세요.
위에서 보는 파리 전경도 좋고
골목골목도 좋아요.
근데 옵션비가 비싸긴 하네요
곤돌라 넘 느려유 ㅎ
곤돌라 타지말고 그냥 미로같은 베니스 골목골목 걸어다니면서 다니고 보시고요
수상택시 스피드 있어서 빠르고 넘 시원하고 좋습니다 . 쾌감이 느껴짐!!
몽마르뜨는 그냥 가면 되는 곳인데
왜 돈을 받는지 모르겠어요
성당 들어갈 때 트램 잘깐 타는 것 외에는
돈 들어갈 게 없는데..진짜 패키지의
선택관광은 알다가도 모를 일
아이없이 50대 후반입니다
물이 깨끗하지 않아서 그랬는데
타보긴 잘한 것같아요.
곤돌라 40분인가 그렇더라구요
저는 수상택시보다 곤돌라가 좋다고 생각해요
007영화중 베니스 수상택시 타는거 나오던데...스피드좋아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저는 바포레토라고 수상버스타고 몇바퀴 돌아서 곤돌라탔어요
베니스는 정말 어찌보면 환상적인 도시같아요
물위에 떠있는 듯한 성당들이 정말 멋졌어요
둘 다요.
곤돌라에서 이탈리아 가곡 노래도 들었어요.~
멋졌어요
다음에 또 가실 거 아니라면
갔을 때 다 체험 해 보는 게 낫긴 하죠.
그 비용 지출이 내 생활에 크게 좌우 되지 않는 거라면 ....
셋다 하세요 언제 또 가겠어요
저는 패키지 옵션은 다 할려고 합니다
둘 다 하세요
곤도라는 베니스 수로를 돌고 도는 작은 배인데, 언제 또 곤도라를 다보겠어요.
베니스만의 운치라면 그 수로를 직접 배 타고 몇 분이라도 다녀보는거죠
수상택시는 그냥 배입니다. 수상 택시 타고 베니스 빠져나오면서 베니스의 다리들이나 건물들 설명 듣는겁니다.
이걸 안 타면 다른 사람들 수상택시 타고 베니스 나올 때 혼자 가이드랑 다른 방편으로 나오실겁니다. 그래서 대부분 타고 나옵니다
몽마르뜨 언덕은 크게 뭘 볼 건 없고, 그냥 다른 유럽 도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인데, 그 언덕, 그 파리에서,인상파 화가들과 여러 파리의 예술가들이 시간 보낸 걸 생각하면서, 한 번 거닐어보는거죠
저는 파리 처음 갔을 때는 몽마르뜨에 갔었는데 두번째부터는 안 갔었어요
개선문이나 루브르나 베르사이유는 또 가고 또 가고 또 보고싶은데 몽마르뜨는 딱 한 번! 반 고흐 소설을 생각하면서 한 번 가본달까, 뭐 그 정도 느낌입니다. 언덕 자체보다 그 언덕을 거닐었던 사람을 생각한다, 뭐 그런
곤돌라. 몽마르뜨언덕
곤돌라 몽마르뜨
꼭 옵션을 다 안 해도 돼요
그 시간동안 자유시간이라
내가 살살 돌아 다니거나
좋은 카페서 커피 마시는것도 괜찮아요
패키지 가서 옵션 다 하면
내 시간이 너무 없어요
베네치아는 걸어 다니는게 좋았어요
몽마르뜨는 꼭 가서
파리시내 보는게 기억에 남아요
다만
거기 흑형들이 손목에
실팔찌 해 주려거든
피하시고요
둘다 하고 왔는데
다시간다면
여행사에 미리
문의해서 인터넷 예약만 되는
종탑 전망대가보고 싶어요
베니스가 한 눈에 내려다 뵈는 곳
안되면 수상택시타거나
곤돌라대신 골목구경추천해요
둘 다 하세요.
몽마르뜨 언덕도 가시고요.
셋다 추천해요. 정 하나를 뺀다면 수상택시정도 빼겠어요.
투어로 가면 곤돌라 앞에 노래하는 분이 탄 배가 하나는 있을거에요.
노래 들으며 여유있게 배타고 구경하다보면 분위기에 취하고,
몽마르뜨언덕은 파리 시내에서 제일 높은 언덕으로 (에펠탑제외) 아래로 쫙~~ 파리시내 풍경감상 좋고 그림그리는것도 보고
젤라또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나름 파리의 상징적인 곳이라 다녀와서 방송에 나올때마다 생각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