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남성/음성변조 : "설치한 당일 찾았다는 그 이유만으로 접근 금지는 이제 안 된다…. 지금까지도 정신과 계속 약물 진료랑 진료받고 있고."]
남성 직원은 사건 이후 약 5개월 만에 퇴사했지만 여성 임원은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성 측은 취재진에 "한때 연인이었던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이며, 반성하고 있다"(지혼자서 연인이래 ㅠㅠ) 고 말했습니다.
[피해 남성/음성변조 : "설치한 당일 찾았다는 그 이유만으로 접근 금지는 이제 안 된다…. 지금까지도 정신과 계속 약물 진료랑 진료받고 있고."]
남성 직원은 사건 이후 약 5개월 만에 퇴사했지만 여성 임원은 계속 근무하고 있습니다.
여성 측은 취재진에 "한때 연인이었던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이며, 반성하고 있다"(지혼자서 연인이래 ㅠㅠ) 고 말했습니다.
가해자는 회사 계속 다니고 피해자는 관뒀다네요.
가해자가 패밀리인가?
남자 직원 오죽했음 저럴까 미친년이네
왜 꼭
이런 스토커 사건은
피해자가 죽어야만 범죄로 인정해줄까
페미들이 조용한거 너무 웃기죠? ㅎㅎㅎㅎ자기들 일인데
그여자를 그냥 다니게 둔 회사.. 대단하네요.
결국 회사 그만뒀군요ㅜ
가해자가 임원이래잖아요
가족일 확률이 크죠 ㅋㅋ (대담한 것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