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가 실은 지구 자기장을 볼수 있어서
한겨울 눈덮은 벌판에서도 자그마한 쥐나 토끼의 소리와
자기장이 일치하는 곳을 찾아 다이빙하듯 점핑해서
사냥한다고 하네요
새들도 이런 지구 자기장을 볼수 있는 성분이 눈에 있어서
그걸로 방향을 잡는다고도 하고요.
우리 눈에 안보이는 것들 동물들은 듣고 본다는게 신기하네요
인간에게는 왜 이런 능력을 안준건지..
여우가 실은 지구 자기장을 볼수 있어서
한겨울 눈덮은 벌판에서도 자그마한 쥐나 토끼의 소리와
자기장이 일치하는 곳을 찾아 다이빙하듯 점핑해서
사냥한다고 하네요
새들도 이런 지구 자기장을 볼수 있는 성분이 눈에 있어서
그걸로 방향을 잡는다고도 하고요.
우리 눈에 안보이는 것들 동물들은 듣고 본다는게 신기하네요
인간에게는 왜 이런 능력을 안준건지..
인간이 뭐라고 그런 능력까지 가져야 한대요?
동물들의 그런 능력들은 대부분 생존에 필요한 기술이에요
인간은 이미 생존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으면서도
더 더 더 가질려고 하죠 .끝없는 갈취와 전쟁...
대신 인간에겐 그밖의 수많은 능력을 줬잖아요..
안그래도 보고 듣는 것이 넘쳐나는 시대에 지금은 안보이는 것, 안들리는 것까지 보고 들린다면 피곤해서 못살지 않을까요 ^^;;
귀신 보는 듯한 개들의 행동
어두운 데가 보고 갑자기 짖잖아요 ㅎㅎ
신은 인간에게 가장 큰 능력을 주셨습니다.
지구력이요.
이 지구력이야말로 지구 생물종 중에서 우위로 올라서게 만든 가장 큰 능력입니다.
잘난척 하는 사람들 때문에 82 오기가 싫어짐. 댓글을 꼭 저리 달아야 하나
사람에게도 그런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는 요소가 있어요 단지 그런 능력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퇴화하다시피 했을 뿐이지
잘난척 하는 사람들 때문에 82 오기가 싫어짐. 댓글을 꼭 저리 달아야 하나2222
글의 포인트가 마지막 문장이 아니지 않아요?
댓글 너무 까칠해.
저런 정서의 댓글보다보면 나까지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첫댓글 잘났다 증말~
첫댓글은 어쩜...
이동거리보면 정말 어머어마
어찌 그리 오래 날수가 있는지
뭐 몸안에 처럼 성분이 들어있어 자기장과 콜라보하는거라고해도 쉬지않고 나는게 ㅠ
잘난척 댓글 거부감이 드네요
왜저런대요.
말꼬리잡고 이상한데로 흘러서
말하는 사람 기분나쁘게시리.
새로운 거 알아서 신기하구만
첫댓글이 어때서요!!!!
첫댓 다 맞는 말인데..
원글의 핵심은 인간이 그런 기술마저 가지지 못해서 한탄스럽다는 탐욕일까요..아니면 인간이 가지지 못한 그런 기술을 가진 동물들에 대한 감탄일까요..
전자로 읽혔다면 가르치려 들것이고
후자로 읽혔다면 공감하겠죠
첫댓 말은 맞지만 같이 대화하기는 싫은 타입.
저는 intj지만 상대가 하는 말에 절대 첫댓같은 반응은 안해요
오프라인에서 수다떨듯 친구가 원글처럼 얘기했는데
첫대과 같이 누군가 가르치듯이 저런 말하면 갑분싸 되는거 아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