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식사 초대를 받았는데 어떤걸 사가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워낙 접대도 많이 받고 여유가 있는 집이라 애매하게 들고가기는 좀 그래서 고견을 여쭙고자 올려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생각은
호텔 베이커리에서 디저트인데 혹시 괜찮은 거 있을까요?
바깥분게서 술은 안마시는거 같아요.
주말에 식사 초대를 받았는데 어떤걸 사가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워낙 접대도 많이 받고 여유가 있는 집이라 애매하게 들고가기는 좀 그래서 고견을 여쭙고자 올려봅니다.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생각은
호텔 베이커리에서 디저트인데 혹시 괜찮은 거 있을까요?
바깥분게서 술은 안마시는거 같아요.
호텔 베이커리에서 디저트가 가장
무난합니다.
호텔 디저트라도 단 건 안 좋아해요.
과일 좋은 거 사가지고 가세요
보통은 와인 사가죠.
와인 추천해요
화려하고 풍성한 꽃다발요, 꽃바구니는 비추(바구니 처리하는 것 곤란)
세상 어려운게 부잣집 와인 선물이에요..
와인은 가격이 눈에 너무 적날하게 드러납니다.
부잣집 와인은 정말 어려워요.
그냥 현대백화점 가서 좋은 과일로. 깔끔하게 사서 가심 됩니다.
과일이 좋을듯 합니다.
디저트 꽃다발 다 좋죠
20~30정도 생각하면 와인이 좋고
부잣집도 식사와인 그정도면
괜찮다해요.
그 이하로 가져가면
꽃다발과 호텔 디저트정도 괜찮죠.
디저트는 호불호 있고
꽃다발은 호불호가 없죠.
풍성한 꽃다발에 한표.
저같음,,디퓨져 요. 백화점에서,,이름난거 추천받아서 사가면,,오래오래 잘 쓸듯.
부잣집이라고,,검소하지 않을거라는 착각은 안하는게 좋아요. 제가 아는 부잣집들은
사실,,엄청 검소하시더라구요. 꽃도,,와인도, 호불호 있고, 완전 관심없는 분들도 있고..
꽃도 괜찮지만 디저트나 디퓨저는 호불호가 있어서 저는 싫던데.
와인은 가격이 너무 보이고, 취향도 타죠.
저도 그냥 꽃다발이 좋을 듯
부잣집보다 부잣집 지인의 지인의
지인들이 더 많은듯
비슷한 내용 많이 올라와도 별다른
도움되는 글은 안 보이고 후기도 없고
백화점 좋은 과일 괜찮겠네요
가서 얻어드세요.
백화점 과일이요
저는 디퓨저는 싫어요ㅠ
꽃다발과 호텔 케이크
식사 후 차나 와인 마시며 가볍게 먹을때 대부분 늘 좋아해요
맛있는 호텔 베이커리 케이크나 디저트.. 가 좋을 듯요..
꽃다발도 의외로 호불호 있어요...
와인은 의외로.. 취향 탑니다....
꽃이요.
부잣집엔 늘 꽃 있던뎅~~~
와인 좋은데 집주인 싫어하는것이라면, 다은 손님왔을때 내 놓거나,다른 집 갈 때 들고 갈 수 있죠
내가 싫어하는것이지, 다른 사람에게는 좋아 하는 품목일수도
성의표시는 해야죠
꽃 와인 디저트 다 들고가세요
신세계 강남 제인페커 같은곳 에서 꽃다발 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얼마전에 없어졌네요. 백화점 꽃집이나 좀더 돈을 쓰도 상관 없다면 호텔내 플라워샵에서 꽃다발 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디저트는 살쪄서…
와인이 좋아요 안마셔도 모임에 가져가도 되고 활용도 높음
남의집 선물로 가져가는데 2-3만원 짜리 갖고갈거 아니자나요??
이마트만 가도 선물할 와인 20언더로 사고싶다 하면 꽤괜한거 추천해줘요
디퓨저 발암물질이라 혐오해요
풍성한 꽃다발,과일 좋네요
꽃다발, 과일 추천.
백화점에서 사세요.
신세계 강남 제인페커 같은곳 에서 꽃다발 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얼마전에 없어졌네요. 백화점 꽃집이나 좀더 돈을 쓰도 상관 없다면 호텔내 플라워샵에서 꽃다발 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신세계 강남 제인페커 같은곳 에서 꽃다발 해가면 좋을 것 같은데 얼마전에 없어졌네요. 백화점 꽃집이나 좀더 돈을 쓰도 상관 없다면 호텔내 플라워샵에서 꽃다발 해가면 좋을 것 같아요.
신라 패스트리 부티크 에서 다쿠아즈 같이 사가셔도 좋구요.
꽃까지 싫어하면 얼마나 성격이 삭막하다는건지
내돈들여 사는게 돈아깝고 싫어하는거지 누가봐도 고급지고 예쁜 꽃다발은 보기에 예쁘지 않나요
꽃가루 알러지나 쓰레기 처리하기 귀찮아서라면 어쩔수없고
노사모님께서 폐렴으로 입원하셨다가 퇴원하게되어 축하 식사를 마련하셨다길래 찾아뵈었었거든요. 그댁이 부유하신 편이라 무엇을 사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정성스럽게 포장된 수제 도라지청(https://www.idus.com/v2/product/892051ee-b735-4270-b44b-bea4ea54f0a1?search_wo... 취설송을 예쁜 토분에 담아선물을 했었는데 노사모님이 너무좋아하셔서 다행이었어요.
제 생각엔 필요하신것 혹은 좋아하시는것을 준비해가면 좋을것 같아요
노사모님께서 폐렴으로 입원하셨다가 퇴원하게되어 축하 식사를 마련하셨다길래 찾아뵈었었거든요. 그댁이 부유하신 편이라 무엇을 사가야하나 고민하다가 정성스럽게 포장된 수제 도라지청과 취설송을 예쁜 토분에 담아선물을 했었는데 노사모님이 너무좋아하셔서 다행이었어요.
단거 멀리해요 올리브유나 화잍발사믹 질좋은거 추천
와인도 안 드시는 분 많고
남에게 선물하라기엔 취향이 확실한게 와인.
그리고 꽃 안좋아하면삭막하다?
저 꽃 좋아하고 받을 일도 꽤 있고 심지어 제 돈으로도 사서라도 늘 있습니다만
절화가 화분보다 손 많이 갑니다
설마 며칠 보다 쓰레기통에 넣으시면서ㅡ안 좋아해? 삭막? 이라는 거ㅡ아니시죠
디퓨저는 향 싫어할수도 있고 취향타고
호텔베이커리 디저트 무난할거같은데
가서 물어보면 선물용 추천해주시지않을까요
꽃과 함께도 좋을거같아요
나이들면 단거안좋아한다는 댓글 있는데 사바사인거같아요
더 좋아지는사람들도 있고 반대도있구요
단거 안좋아하면 주변이랑 나눠먹기도하겠죠
서울이신가요? 제가 그간 선물을 많이 받기도 하고 주기도 했는데, 가장 무난하면서도 고급스러운게 '이북식 인절미'였어요. ('압구정달떡' 혹은 '도수향' 같은) 특히, 달지 않고 맛이 깊이가 있어 디저트용으로 다들 좋아했어요. 남은건 냉동실에 뒀다가 먹어도 되구요. 보자기 포장으로 하면 품격도 있습니다.
베이커리 디저트는 보기엔 고급스럽고 예쁜데 정말 단것을 피하는 나이가 되니 몇 점 먹고 남은건 못 먹는 경우가 많구요. 와인은 술을 안 마시는 경우는 정말 불필요한 선물이라 그냥 뒀다가 다른 집에 갈때 선물하게 됩니다.
디저트를 집안에 나이든 부부만 살고 아무 교류가 없는것도 아니고... 혹시 본인들이 안먹어도 자식이 먹을수도 있고 집에 온 손님이 먹을 수도 있죠
서민이 부잣집 초대받았다고 20-30씩 쓰나요?
다들 여유로우시군요
내 형편껏 준비해가셔요 좋은 올리브유가 젤 무난한듯요
백화점에서 과일 사가지고 가세요. 비싼 과일은 역시 달고 맛있던데요.
대학교때 외국인 교수님께 추천장 써달라고 부탁했더니 써주신다면서 대신 고맙다고 잡다한 선물 사오지 말고 배가 맛있는 철이니까 먹어서 없앨 수 있는 배로 사오라고 하셨던 기억 나네요.
(먹어서) 없앨 수 있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