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동안 뭘하고 있었을까요
전 그냥 청와대에 종일 있어서 기록이 단순할거같아요
거의 청와대에서 있고 밖에도 별로 안다녔잖아요
평소같았을듯
7시간동안 뭘하고 있었을까요
전 그냥 청와대에 종일 있어서 기록이 단순할거같아요
거의 청와대에서 있고 밖에도 별로 안다녔잖아요
평소같았을듯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전 박근혜가 보통사람들이 겪지못하는
정신적 트라우마가 있어서 정상적 삶을 살지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당시 무슨 호텔에서 어쩌고 하는 치욕스런 글 올라오는거보고 경악했습니다
왜 정권이 몇번이나 바뀌는데도 특히 여야 바뀌었는데도 못밝힐까요?
윤석렬 계엄관련 청와대 내부 cctv도 공개되는 세상에서 말이죠
아무리 생각해도 왜 아이들을 눈에서 보면서 가라앉게 했는지 정말 알고싶어요
최순실로 부터 억압 받고 살다보니 대통령이 됐어도 싸구려 옷만 입히고 얼마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겠어요 의욕도 없고 그러니 드라마나 보고 그래서 밤에는 못하다 보니 그 아침 이른 시간에 잠자고 있었을 겁니다
최순실로 부터 억압 받고 살다보니 대통령이 됐어도 싸구려 옷만 입히고 얼마나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겠어요 의욕도 없고 그러니 드라마나 보고 그래서 밤에는 못자다 보니 그 아침 이른 시간에 잠자고 있었을 겁니다
왜 왜 안구했냐!!!
바람한점 없는 그 얕은 진도 앞바다에
애들 빠져죽는데 보고 있었어!!
가끔씩 세월호 생각하면 너무 슬퍼요
남학생이 의자로 창문을 내리치다가 가라앉은 장면이 너무 생생해서
군함들도 오지마라 해경도 오지마라
어부들배도 가까이 오지마라
필사적으로 구조하겠다는 배들 다 오지마라
그나마 어부들 배가 오지말라는 신호를 무시하고 제일 많이 구했어요
생방송으로 보고 있는데 헬기만 빙빙 돌고 구조선들이 안보여
헬기로 몇명이나 구한다고 헬기만 도는지 티비보며 참 답답해했죠
국정조사할때 필사적으로 구조를 막은 목록을 읊어주던 의원이 읽다가 읽다가 목이 메여하던거하며
구조를 못 한 거 아니고 구조 안 했죠.
세월호 조사위, 3년6개월간 572억 쓰고도... 결론 얼버무렸다
또 맹탕 조사...사참위 "외력설 확인되지 않았다"
채제우 기자
박지민 기자
입력 2022.06.09. 23:12 | 수정 2022.06.10. 00:54
" i-amphtml-auto-lightbox-visited="" style="box-sizing: border-box; max-width: 100%; display: block; width: 328px; height: auto; margin-top: 0px;">9일 서울 중구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에서 문호승 위원장과 위원들이 가습기살균제와 세월호 조사 결과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사참위)가 총 3년 6개월간 세월호 참사에 대한 조사를 벌였지만, 참사 원인에 대한 결론을 명확하게 내지 못한 채 10일 활동을 끝낸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는 지난 8년간 각종 의혹이 제기되면서 사참위와 검찰, 특검 등의 조사·수사가 총 9번 진행됐다. 하지만 활동 종료를 하루 앞둔 9일 조사 결과를 발표한 사참위 역시, 세월호 침몰 원인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제대로 된 결론을 내놓지 못했다. 세월호 참사와 함께 가습기살균제 사망 사건 진상 규명도 맡은 사참위에는 약 572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ㅡㅡㅡ
이런 식이면
이자명 임기 초기 자료원 화제 사고도
화재 진압을 못한게 아니라 안힌거 맞죠?
모든게 실수가 아니라 의도라는 뜻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