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빵 자주 만들어 드시는 분들요.

.. 조회수 : 3,329
작성일 : 2026-04-10 21:51:08

아몬드가루, 설탕, 우유, 계란 넣고 

오븐 5분 예열하고 구워봤거든요. 

먹음직스럽고 따끈할 땐 괜찮았는데 

너무 퍽퍽해서요. 

 

술빵처럼 빵이

촉촉하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IP : 125.178.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9:53 PM (104.28.xxx.61)

    달걀로 머랭을 올려서 구워보세요
    아몬드가루때문인듯요

  • 2. 아몬드가루
    '26.4.10 9:58 P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아몬드가루가 좀 퍽퍽해요
    저는 호두도 넣고
    당근을 잘게 다져서 물에 데쳐서 넣어요
    시나몬향도요

  • 3. 촉촉하려면
    '26.4.10 10:02 PM (59.7.xxx.113)

    발효와 글루텐 형성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효모와 글루텐 없이 빵의 질감을 기대할 수는 없을것같아요. 술빵은 술이 발효를 시키잖아요

  • 4. ...
    '26.4.10 10:16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술빵은 이스트를 넣어 발효 시킨 빵이구요,
    파운드케익 같은 케익류를 만드시려면 오일 종류가 들어가야 부드러울거에요. 흰자 머랭으로 공기층 만들어 주고요.
    대만 카스테라에 오일 많이 들어간다고 고발해서 인기가 식었었는데, 그게 원래 그렇게 들어가야...

  • 5. ...
    '26.4.10 10:17 PM (219.254.xxx.170) - 삭제된댓글

    술빵은 이스트를 넣어 발효 시킨 빵이구요,
    파운드케익 같은 케익류를 만드시려면 오일 종류가 들어가야 부드러울거에요. 흰자 머랭으로 공기층 만들어 주고요. 파운드케익은 버터가 많이 들어가죠.
    대만 카스테라에 오일 많이 들어간다고 고발해서 인기가 식었었는데, 그게 원래 그렇게 들어가야...

  • 6. ㅇㅇ
    '26.4.10 10:32 PM (218.147.xxx.59)

    빵을 만들고 싶으신거죠? 그럼 이스트 넣고 반죽하고 발효하고 구워야 말랑해요 보통의 레시피라면요

    제과류를 만들고 싶다면 카스테라나 머핀류가 부드럽겠네요 레시피 검색해보세요 초보시면 파운드케이크가 성공률이 높으려나 싶기도 하고요

  • 7. 아하
    '26.4.10 10:43 PM (125.178.xxx.170)

    오일이나 버터가 들어가고
    이스트를 넣어 반죽 해둔 후
    빵을 해야 하는군요.

    앞으로 오븐 이용해서 빵 좀 해보려고요.
    정말 레시피 좀 찾아봐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8.
    '26.4.11 5:18 A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베이킹파우더가 빠졌네요

  • 9. 베이킹파우더
    '26.4.11 5:27 A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베이킹파우더가 빠졌네요

    아몬드 부셔서 넣고
    당근도 다져서 데쳐서 넣고요
    시나몬향도 넣으면
    당근케잌 비스무리해요

  • 10. 위에
    '26.4.11 5:39 AM (106.101.xxx.209) - 삭제된댓글

    시나몬향=계피가루 에요

  • 11. 베이킹파우더
    '26.4.11 5:48 AM (106.101.xxx.209)

    가장 중요한 베이킹파우더가 빠졌네요

    저도 당뇨전단계라 아몬드가루로
    만들어 먹고 있는데
    호두 뿌셔서 넣고
    당근도 다져서 뜨거운 물에 데치고
    시나몬향(계피가루)도
    넣어서 만들면 당근케잌 비스무레해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87 이불 교체주기) 통영누비이불 버려야할까요? 봄날처럼 10:15:24 44
1824686 하얀 쌀밥 고집히는 남편 6 걱정 10:10:57 193
1824685 군자역 ㅇㅎ만두 사러왔는데 1 ㅇㅇ 10:10:51 182
1824684 트레이더스 아무나 들어가서 살 수 있어요? 1 돈의노예 10:10:07 235
1824683 평생 초등생 마인드 남편 1 얼쑤 10:08:49 207
1824682 멀리서 본 직장동료 아는척 한다 안 한다 3 별걸다묻죠 10:08:27 188
1824681 “장보기도, 사먹기도 겁난다”…미국·일본보다 훨씬 비싼 ‘밥상 .. 1 ... 10:08:02 264
1824680 골드키위 저렴해요 ㅇㅇ 10:06:42 162
1824679 과일채소 저렴하게 파는곳인데 이유가 있을까요? 3 과일채소 10:03:59 280
1824678 에어컨 단배관,다배관? 열매 10:02:45 68
1824677 집 초대해서 먹는 집밥이 좋던가요???? 12 ..... 09:58:13 731
1824676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7 ㅁㅁㅇㄹ 09:54:27 451
1824675 삼전, 하이닉스 전고점 뭐가 더 먼저 뚫을까요? 4 ㅁㅁ 09:50:49 777
1824674 아침부터 스트레스 씻지 않은 전복을 갈비찜에 9 ooooo 09:44:29 771
1824673 서울대 경영,경제는 취업에선 그래도 걱정없을까요? 10 09:38:42 943
1824672 어쩌면 학교는 넘 잔인한것 같아요 19 09:37:08 1,260
1824671 토스 쇼핑쓰시면 열무김치 사세요 9 김치 09:33:14 590
1824670 ADHD 남편 이야기가 나와서 13 s 09:31:29 848
1824669 2년전 이승철 콘서트 갔다가 실망을 19 .. 09:20:40 1,954
1824668 요즘 헬스장 다들 많이 저렴해졌나요 7 09:09:42 993
1824667 거스를수 없었던 사주 8 사주 09:09:35 1,147
1824666 넷플미드 중 멘탈리스트 비슷한 드라마나 영화 추천해주세요 6 .. 09:07:46 483
1824665 요리 잘하는 건 정말 최고의 재능 같아요 30 기술 09:05:37 1,909
1824664 어제 올린 택배 반품...경찰서에 접수하는 방법외엔 없겠어요. 8 택배 반품 09:05:07 981
1824663 우리집 깡패가 돌아오고 있어요. 13 엄마 08:58:27 2,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