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반인데 이제 준비시작하는거 어찌시작하세요?
저아는 언니는 십년전에 자격증따서 시작했는데 지금 집이세채고 월수입 이천이예요
부럽고 또 부러워요
그때 시작할걸
50대초반인데 이제 준비시작하는거 어찌시작하세요?
저아는 언니는 십년전에 자격증따서 시작했는데 지금 집이세채고 월수입 이천이예요
부럽고 또 부러워요
그때 시작할걸
딴다고 다 차리고 수입 생기는게 아니라 그렇죠.
따기도 쉽지 않고..
그 분한테 배우셔서 차리세요.
자격증은 따시고.
사촌언니도 그정도 번다고 들었는데
요즘은 모르겠어요
계속 하고 있어요
아파트3단지가 모여있어서 꽤 큰상가안에
부동산만 여러곳이에요.계속 공인중개사
가 새로 인수하고 간판바꾸고 버티다가
문닫네요.간판도 안갈고 꾸질하게 입주때
부터 열었던 부동산 (할아버지)은 있구요.
국민 라이센스라서
이것도 부익부 빈익빈 같아요
부럽기만하면 달라지는 건 없어요..
수입이야 그렇고 유지 하는것도 쉽지 않죠
원글님도 뭐든 시작하세요
요즘 뭐 시작한다고 하면 다 힘들다 할껄요?
근데 중요한건 그걸 10 20년 유지 하면 돈 되는것 같아요..
될지 안될지는 해보지 않으면 모르는거잖아요
뭔가 됐든 도전해보세요 나중에도 고민민하고 있을 수 있어요
아파트 대단지 앞에 부동산 엄청 많은데도 다들 많이 벌어요.
수수료가 액수가 크잖아요.
몇달전에 이사하면서 거래한 부동산 할아버지는 부자라서 건물에 원룸 가득.
친척중에 명퇴하고 면허따서 차렸는데
좋은 물건은 자기가 사거나 자식들 먼저 취하더라구요.
그 덕에 지금 그집은 다 잘 살아요.
자격증부터 따고 생각해봐요
50초면 늦은 나이 아닌데 수입이 어느정도 될건지는 장담 못함..
언니가 하는데 요즘은 아주 이재명 욕을 욕을...
매달 임대료도 커버가 안되서 힘들어하죠
개업을 좋은 곳에 해야 벌어요
좋은곳은 안나가고 권리금 세고 그래요
다 잘 되면 다 하게요.
저 아는 언니는 그냥 세 내고 월급 조금 가져가는 정도인 듯 해요.
우리아파트앞에 몇상가중 한곳만 손님이 있어서 독점하다시피하네요. 다른곳은 결국 간판 바꿔걸고..
여자분이 일은 더 잘하는것 같아요.
일단 중개보조원으로 몇개월이라도 일해보세요
50대초반이면 채용하는 곳이 꽤 있어요
적성에 맞다 싶으면 공부하면 되지요
공부먼저 해서 어렵게 자격증 취득 후에 일해보고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요
겉으로는 하는 일도 별로 없는데 돈은 많이 번다고 생각하고 많이 도전하는데 실무가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아요
일도 일이지만 인간관계가 엄청 중요해서 본인 성향도 아주 중요해요
주변 나이드신 중개사들은 이미 업력이 쌓인 분들이라 쉬워보이지만 50대에 처음 시작하면 나이든 것도 걱정인데 초보인 상황이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죽을힘을 다해서 열심히 도전하는 마음이 아니면 버티기 힘들거라고 셍각하고 준비하시면 성공하실거에요
어떤 직업이든 그렇지만 나이들어서 개업하면 좋은 직업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준비하는 거라면 추천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