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섬주섬 가방에서 맨날 사탕 과자 꺼내놓고
맨날 얻어먹는데 누가 산다고하니 더치하긴 글러먹음.
누군가 샀으니 그담은 또 제가 샀고
유독 그 지인은 자기는 안사고 맨날 이상한거
꺼내놔요.
자기는 돈아껴야 된다고하니 그려러니 하는데
점심때 밥먹을 생각도 안하길래 내가 배고파
밥도 한번은 사주긴했는데 매번 과자로 떼우려는거
짜증나 안만나게되네요.
주섬주섬 가방에서 맨날 사탕 과자 꺼내놓고
맨날 얻어먹는데 누가 산다고하니 더치하긴 글러먹음.
누군가 샀으니 그담은 또 제가 샀고
유독 그 지인은 자기는 안사고 맨날 이상한거
꺼내놔요.
자기는 돈아껴야 된다고하니 그려러니 하는데
점심때 밥먹을 생각도 안하길래 내가 배고파
밥도 한번은 사주긴했는데 매번 과자로 떼우려는거
짜증나 안만나게되네요.
저런 인간 군상 왜 만나나요?
네 돈이 아까우면 남의 돈도 아깝다는 걸 알아야지요.
거지인가 보죠 뭐. 거지 적선도 한두번이지 보지 마세요
돈없으면 친구도 안만나야지
상식 밖의 인간들이 있더라구요
다신 안 보는걸로..
너무 싫을듯요
계속 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명언
밥값 안내려고 추접스럽게 구는데 보는 나도 구질구질해지는거 같아 손절했어요
저는 지속적으로 보는 관계인데 그렇게 돌아가면서 산다고 하면--
그렇게 하면 결국 빚을 진 마음이 들어 너무 불편해진다.
이런 관계 오래 못 간다.
수 십년 해 보고 난 결과다.
난 더치 아니면 안 만날란다.
합니다.
진짜 더치로 페이하는 것이 깔끔하고 맘에도 불편한 감정 안 남아요. ^^
님이 밥 사고 난 다음에 다음부턴 우리 더치페이해요~ 라고 하세요.
비슷한 사람있는데...
그 과자에 손대지말거나 나도 과자싸가면 되더라구요.
ㅎㅎ
요즘도 그런걸 어른들이 먹는군요. 카페에서? 경로당인가?
한 사람이 내고 n빵 낸 사람에게 보내자 하세요
자기보다 돈 쬐금만 있다 생각하면 더욱더 얻어먹으려 하는데
사회 인프라를 이용해서 돈 벌었다 생각해서래요
그러니 고마워도 하지 않으니 절대 사줄필요없는 사람.
이런 사람은 자기가 싸온 과자 먹게 두고
님 밥만 사먹으면
알아서 정리되지 않을까요?
백화점 푸드코트처럼 각자 주문하는곳으로 가세요
되도록 안만나지만
할수없이 만나야된다면
식사시간지나서 2.3시쯤만날듯
커피를 마시게 된다면
먼저가서 내커피만 시키고
오면 아.기다리다가 먼저 시켰어요
드시고 싶은거 드세요
과자는 오늘 안땡기네요 저는 괜찮아요
같이가게되면
일단 자리먼저앉아서 저는 아메 마실께요
라고 선수를 치세요
한번만 딱 이러면 저절로 연락 끊깁니다
아니면 과자 꺼내면
손안대고 있다가
슬슬 일어나죠 저도 배고프니 집에 가야겠어요
라고 말하세요
진짜. 추접 그 자체네요.
솔직히 저러면 모임을 알아서 안나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볼때마다 저러면 안봅니다.
저런 사람들은 제발 집에서 나오지마세요....
사람 만날려면 돈은 써야되요, 상대방 나쁜사람 만들지말고 돈 아낄려면 집에서 나오지마세요